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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잃어버린 기억 3

ArcAngel
조회: 251
2005-11-30 02:52:01
바베리언 갤리를 탈려면 400이란 경치를 올려야만 타는데....
그러나 갑자기 나가지는 바람에 어떻게 됬는지 모릅니다.ㅠㅠ
아~~정말 왜 하필 20000원이나 넘는 돈을 내라는 건지...
정말 너무 하네요 cj분들....
대항시대 잘 못 하면 망할 것 같아서 불안 합니다....ㅠㅠ

하지만 시작한 이야기 계속 할려고 합니다.
재미는 없지만 잘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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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밤~~~~~~~~

빠밤~~~~~~~

아레나:우와 드디어 잉글랜드다^o^!!!!!

아레나 선장의 배, 캐럴호는 8일 후의 귀국이지만 선원들에겐 긴 여행이였다. 내색을 내기가 싫었을 뿐 캐럴호의 선원들은 자신의 고향으로 가고 싶어 했었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고향 땅을 밟는 그 기쁨으로 가득차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몰랐다, 아니 아레나 선장이 말해 주지 아니했었다. 무엇 때문에 고향에 왔는지 하지만 확실 했던건...이 나팔 소리였다.

선원: 아레나 선장님, 런던의 분위기가 왜 이래 어둡죠? 그리고 이 나팔 소린 장례식때 쓰이는 것 같은데....

아레나:으험, 아니야 너희들 기분 탓이 겠지.... 그리고 이 나팔 소린 대해적 레이에게로 부터의 승리를 알리는 소리야.
그러니 아무 걱정 말고 주점에 가서 놀고 있어.

선원들:네^^!

아레나:아! 아르크님은 제외하고욧!

아르크:아 네 같이 가드리죠.

아레나:그럼 나중에 보자!! 너희들 술 한잔만 마시는 거다!!!!

선원들:네~~~~~ 그럼 출항하실때 뵈요 선장님^^!!!!

아레나:응!

철컥

아레나:바보들...장례식 나팔 소리인데, 대 해적 레이가 졌다는 기쁨의 나팔소리로 착각하다니...

아르크:선장님이 그 들에게 말했잖아요...

아레나:흠...그렇군요, 제가 나쁜 선장이군요...

아르크:그게 아니라....

아레나:가요..어서... 장례식을 놓치긴 싫어요, 저에게 있어서 가장 친했던 친구의 장례식에 늦게 나타나긴 싫어요.

아르크:네....

라이자:아레나~!

아레나:어? 라이자잖아! 라이자~~!

아르크:'라이자?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잠시만 그러고 보니 아레나 선장님 이름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아르크:크윽!

아르크:'뭐지? 이 고통은? 머리가 아프다...너무 아프다!'

아레나:아르크님! 왜 그래요!?

아르크:머리가!!

처억!

라이자:갑자기 왜 이런데 이 남자는?

아레나:잔 말 말고 어서 도와죠....

아르크, 아레나 그리고 라이자는 가까이 있는 주점에서 방을 빌렸다.

아레나:너희들이 아르크님 좀 봐줘야 겠어...

선원들:염려 마세요, 선장님. 아르크 신사님은 저희들에게 맡겨 주세요.

아레나:응^^!

철컥

라이자:저 남자 이름도 '아르크'야?

아레나:아니야, 사실은 저 남자 기억 상실이야...'아르크'는 내가 지워준 이름이고...

라이자:근데, 사실 저 남자 생김새가 아르크와 비슷하지 않아?

아레나:글쎄, 난 아르크와 못 만났는지 3~4년 되잖아.

라이자:그렇구나, 나도 '아르크'를 못 만났는지 2년반이나 되니...쩝

아레나:아르크얼굴, 장례식때 볼 수 있을까?

라이자:.....

아레나:왜 대답이 없어?

라이자:아르크...시신을 못 찾았데...

아레나:!!!!!

한편 주점에선....

아르크:으응????

선원:아 일어나셨군요!

아르크:아...네...머리가 조금 지끈 하지만요.

선원:쩝, 조금만더 쉬세요.

아르크:그러죠, 그리고 아레나님은?

선원:당연히 볼 일 보러 갔죠...근데 아르크님, 그 볼 일이 뭔지 우리들에게도 말해주시면 안될까요?

아르크:......

선원:가끔 우리 선장님은 진실을 숨기 실때가 많거든요. 예를 들자면 오늘 나팔소린 분명히 장례식때 들리는 소리거든요.
근데 선장님은 기쁨의 나팔 소리라고 말했으니 의심이 갈 수 밖에요...

아르크:역시, 장례식날 이란건 아시는 군요.

선원:이래봐도 나팔 정도는야 많이 불러봐서 알죠...

아르크:....

선원:그럼 한 가지만 물어 볼께요...혹시 아레나 선장님의 친구이신 '아르크'선장님의 장례식인가요?

아르크:....(끄덕)

선원1:역시....

선원2:아레나 선장님 마음....얼마나 아프실까.....

선원3:아르크 선장님께서 죽으셨다니...말도 안돼!

선원1:....아르크 선장님은 정말 아레나 선장님과 잘 어울리시는 콤비였는데....

아르크:.....

그러한 분위기에서 한 선원이 아르크에게 다가왔다.

선원:근데 아르크 신사님은 기억하시는게 하나도 없나요...

아르크:네...전혀...

선원:.....한 가지 말씀드릴께요. 신사님의 옷에서 이걸 찾았어요...이게 뭔지 아세요?

아르크:???!

선원:그렇습니다. 준사관이라는 상징표입니다.

선원들:!!!!!!!

선원:....도대체 당신은 누구시죠?

아르크:그건 왜 난데 없이 물어보시는지???

선원:왜냐하면 당신을 발견 했을 때가, 에나크라우더호의 선장인 아르크님께서 해안으로 떨어진 후 시간 과 같거든요.
그때 물의 힘으로 충분 마르세이유 근처 까진 충분히....

아르크:전 아닙니다.제가 무엇을 했던지간에, 아레나 선장님의 친구이신 아르크님은 아닙니다....

선원:.....

한편 라이자와 아레나는 왕궁으로 발 길을 돌리고 있었다.

아레나:!!!

애나:아레나! 라이자!

아레나:애나! 캐리!!

애나:...힘들지?

아레나:아니야, 나 보단 너가 더 힘들 텐데....아르크 시신을 못 찾았다던데....캐리도 힘들테고....

캐리:.....

애나:아레나....아르크 정말 죽은 걸까?

캐리:공주님....

아레나:.....

라이자:.....

애나:시신을 못 찾은 걸 보면 살아있진 않을까? 캐리도 그래잖아! 살아있을 꺼라고!

아레나:애나, 나도 그가 살아 있길 바래...

라이자:아니야...그가 살아있을 확률이 높아 그러니깐 울지마, 애나.

아레나(귓):바보야! 지금 그렇게 말해버리면....

애나:정말 그럴까?

라이자:응...그럴꺼야...
캐리도 힘네!

철컥

미틀든 경:너희들 안 들어오고 뭐해! 늦는다! 앗~

애나:미틀든 경 안녕하세요.

미틀든 경:애나 공주님! 어서 오세요...장례식이 곧 시작할 꺼랍니다.

애나:아니에요, 영국 여왕님께 전해주세요...전 참석 하지 않을 꺼라구요...왜냐하면 전 아르크가 살아있다는 걸 믿으니
깐...

미틀든 경:.....

애나:그럼 전 이만, 잘 있어! 라이자! 아레나!
가요...케리....

캐리:네.....

뚜벅 뚜벅 뚜벅

미틀든 경:참 당돌한 아가씨란 말이야....

라이자:응...

아레나:근데 아르크가 정말 죽었으면 어쩔려고....

라이자:.....

미틀든 경:아니야.... 아르크는 살아있어...오늘 장례식, 사실 그걸 알리려고 그러는 거야.

라이자, 아레나:??????

미틀든 경:아르크처럼 생긴 사람이 잉글랜드에서 발견 됬어...런던에서....

라이자, 아레나:!!!!!!!!

미틀든 경:자~자 슬슬 들어 가볼까?

라이자:오빠, 또 뻥치는 거 아니야?

미틀든 경:아니야....들어 오면 알게 될꺼야....

미틀든 경의 말에 라이자와 아레나는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마음이 한결 나아지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르크가 살아있다는 그 사실에...
아직도 그들의 친구인 아르크가 살아있다는 그 사실에....
하지만 '진짜 아르크일까?' 라는 질문이 그들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더구나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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