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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볼 너무 갑갑합니다.

UruSai
댓글: 7 개
조회: 452
추천: 1
2011-03-13 00:49:30

스탭비 하는분들은 깊이 공감하실텐데,

 

파볼 자동 조준이 쏠 당시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쏘고 난뒤에 몹이 슬쩍 움직이거나, 중력으로 떠있던 몹에 조준되었었던 파볼은 그냥 휙 지나가서 소멸되죠.

게다가 기브넨같은 경우, 파볼이 기브넨의 엉덩이쪽으로 조준이 되기때문에

플레이어와 기브넨의 거리가 파볼이 터지기에 충분하더라도 터지지 않는경우가 허다하죠

 

파볼의 이런 속성때문에 보통 잡몹을 잡을때 아블을 먼저 쓰고

쿨타임 보내기용으로 쓰는게 파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생각하는것이..

파볼이 진행중에 어떠한 오브젝트도 만나지 못하고 특정 거리에 도달했을때

소멸하는것이 아니라 폭발하는 방식으로 바꿔보는건 어떨까합니다.(첫번째 바람)

 

아 그리고, 기브넨의 조준점을 엉덩이가 아니라 발로 조정하는건 어떨까 십네요.

발이 2개라 조준점의 혼란이 올수 있다면, 기브넨의 중심축(두다리의 사이)로 조준되게 하는것도 방법일거구요.

(두번째 바람)

 

이 두가지 외에는 특별히 불편한건 없네요.

 

ps. 음.. 이것저것 적었는데,, 개발자가 이글을 봐주려나,,?

Lv28 Uru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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