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귀찮은 분은 맨밑 한줄정리만 보시길
스포일러주의
마영전이 스토리하난 걸출하죠. 에피 5나올때쯤 접으려던게 스토리와 간지보스몹(♡) 때문에 결국 글기까지 왔구요.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에피소드는 놀칲형님의 에피 1 또다시 놀특집 에피 4 그리고 지금나온 에피 8인데
문제는 에피 2,3.7 입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정해지지 않은상태로 패치를 했으니 그럴만하지만
너무 스토리에서 벗어난 일상생활 퀘스트가 많고 ( 개그성요소가 많이 포함된거같지만 솔직히 별로 안웃깁니다; )
중심스토리도 사건발발 -> 플레이어 혼자 닥돌 -> npc 들의 칭찬 정도로 끝나버리지요.
마영전 스토리들의 부정적인 면
에피 2는 하얀폭군과 하캄의 이야기 말곤 별내용이 없고
( 코볼트들이 나이트셰이드를 모으러 갔다 끝 )
에피 3의 경우는 엘리스의 죽음이 중심인데...
엘리스 혼자 갔다가 몹한태 죽임을 당했다는 스토리보다는 엘리스가 법황청의 음모를 알아냈고 그래서 살해당했다
는 심증만 남겨둔채 ( 이 역활은 역시 리엘이 해야겠지요. )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갔으면 어땟을까합니다.
에피 8 파트 2에서 진실이 밝혀지는 것으로 해두고요.
에피 7은 정말 대충만든 스토리
재대로된게 잉카라하나
하다 못해 토르는 지하수에서 평화롭게살던 마물이라는 설정보다는 잉카라가 플레이어를 막기위해
소환 혹은 깨웠다는 정도로만 해놨어도 ... ;
종족 부보스 정도되는 치울린은 피리만들려고 사냥당하고
다른 보스들도 딱정벌레니 동전하나니 술한통이니하는 이유로 살육당합니다. 얼마나 불쌍해요;;
에피 7은 대대적인 스토리 변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영전 스토리의 긍정적인 면
에피 1 : 놀칲 등장씬하나로 다커버합니다. 게다가 맨처음 스토리니 별수없지요.
에피 4 : 사실 놀칲형님은 차켓습니다 ▶◀ 정도의 반전을 보여줬고,
( 스카드블랙한태 컷신좀 넣어주면 좋겠습니다.. 나름 종족 최종 보스인데 불쌍;; )
에피 5 : 코볼트 스토리 라인에서는 마영전 개발자들의 코볼트 작명센스의 극한을 보여줬죠.
예티스토리 라인에서 잠깐 브린의 과거 떡밥 ( 글라스기브넨 떡밥 ) 을 보여줬고요.
전체적으로 잘만든 에피 5 지만 이미크, 블랙밸리 부분은 어느정도 살을 붙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미크는 꽤 레이드스럽지만 컷신이 없고 ( 시체가 일어나는 정도면 좋을탠데요 ) ( 갈고리 면역좀 )
블랙밸리는... 락죠가 더 간지납니다.
에피 6도 상당히 잘만들었지요. ( 카크리쉬 헠헠)
재가 이런 글을 쓴 이유는
에피 8 파트 1,2 스토리에 비하여 이전 스토리 및 연출이 너무 맥빠지는게 아닌가 해서입니다.
고로 에피 7 중간 잡보스들은 그냥 줄여버리고 잉카라를 레이드로 격상시킨다던가 . ( 물론 패턴추가해서 )
에피 4에 잡보스들을 놀의 왕, 폐허의 패자 전투와 놀의 왕, 도망자 전투에 모두 몰아 넣어 버린다던가
( 도망자의 경우는 정말 추격하는 기분들게 컷신을 넣고요. )
그리고 일상생활 퀘스트 ( =서브퀘스트 ) 에 각 npc 의 과거나 앞으로 스토리의 복선같은게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리엘의 글기 떡밥이 대표적 )
이거 그대로 복사해서 건의하면 데브켓이 읽어줄까?
한줄정리 : 모든 에피소드를 에피 8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