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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동불능 회수로 보상에 차이

DeFreyja
댓글: 3 개
조회: 333
추천: 1
2011-03-15 08:55:42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문제였습니다.
그나마 마영전 초기에는 다들 열심히 하고 컨트롤이라는 재미를 만끽할때는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요즘은 패치가 컨텐츠소비속도를 못따라가고 있기 때문(인던의 한계랄까요..)에 새로울 것 없는
노가다(재료, 투데이ap)와 일일레이드가 반복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잠수와 성의없는 플레이를 하는 유저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클리어를 했을 때,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겨드랑이 땀 흘려가면서 때려잡은 유저와 닥돌, 개돌로 전투의 태반을 누워있었고,

깃이란 깃은 다 소비시킨 유저와의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보통 저런분들은 파티부활의 깃털도 쓰지 않..아니 못씁니다.
기본적으로 파티의 대부분이 행동불능 상황에서 쓰는 것인데 본인이 항상 먼저 누우니..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파깃, 포션은 바닥까지 쓰면서 잡은사람은 봉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그러다 완제나 값비싼 재료들 저런 분들이 드시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초행이거나 컨트롤이 다소 부족한 것은 그러려니 하지만,

아애 대놓고 돌격해서 죽고 다른 파티원의 소모품에 기대는 것은 아무리 게임이라도 인간됨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결책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일단 게임에 자질이 뛰어난 사람들에게만 값비싼 아이템과 관련지어 메리트를 주는 것은 다소 무리수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을 많이 즐기는 남성유저가 여성유저에 비해서 다소 컨트롤적인 측면에서 유리한것도 있고,
전투에 따라 특정클래스가 우위를 점하기 쉬운 경우,
티탄의 발리사수처럼 보조장치가 있는 맵에서는 컨트롤로 결과물을 측정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유저들의 싸움, 다툼, 언쟁을 유발하는 상황은 지금보다도 더 안좋은 마영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대안이 있겠지만,
게임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으면서, 최소한의 동기유발이라도 되게끔..제가 몇가지 생각해본 것 중에는

 

a. 보상골드의 차별화, 다음은 예시입니다.
   노다이      : +20%
   1~3 다이   :   0%
   3~5 다이   : -20%
   5다이 이상 : -50%

b. 경험치의 차별화. 예시는 위와 동일하면서 퍼센티지는 조율가능.
c. 추가코어도 가능은 하지만, 캐쉬템과의 문제도 있으니 가능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등등

 

별거 아닌거에서 별거에 이르기까지 잘피하고 막고 죽지말아야지 하는 동기부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Lv88 DeFrey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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