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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성 말인데요 오나 상향이 답일까요

허니n밀크
댓글: 13 개
조회: 1111
추천: 1
2015-01-26 07:13:24


오히려 너무 빠른 캐들이 밸붕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오나가 시즌1 때까지만 해도 기동성이 크게 문제되진 않았던 것 같은데..(파멸의 마수 정도 제외하면)

너무 빠른 캐들의 등장과 넉백문제, 시즌2의 이상한 전투들(ㅈㄹ맞은 피통, 맵광역가불기, 흉상같은 조건 등)


레지나만 예를 들어도 오염도까지 도입했는데

치고 빠지는 데에 제약이 덜한 캐릭터들은 심지어 180도라도 달려가버리죠

이런 갠플 몇명만 나와도 오나 등은 멀리서 장판 맞으며 손가락 빨고 있어야 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오나를 상향하면

이비, 카록들도 개편 때 요구할 수 밖에 없겠죠

카이 역시 사거리에는 우위를 점하지만 멀리서 장판 맞으며 조준하느니 다가갈 수 있게 해달라고 하겠죠

아래 분이 써주셨는데 카이의 어글성 때문에 몹의 공격도 계속 2way(근공격&원공격)로 나올꺼 같습니다

(활카이의 경우는 이속을 올려달라고 하겠죠)


결국 이 기동성이 상향평준화되면 몹&전투맵의 디자인인도 그 방향으로 흐르게 됩니다

더 광활한 전투맵(시즌2의 긴 맵 구간이속을 말하는 것 아님)을 낼 수도 있고, 빨빨 돌아다니는 몹을 낼 수도 있겠죠

카크리쉬야 돌아다녀도 알아서 돌아오지만, 만약 카루, 키에루 이런 애들을 넓은 맵에 풀어놓으면 답 없죠

기동성이 상향되도 그걸 감쇄시키는 새로운 짜증유발요소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럼 또 한 차원 기동성 상향이 필요해지고요 점점 정교한 전투는 더 멀리 가겠죠..


개인적으로 기동성은 오나를 상향할 게 아니라

너무 빠른 캐릭터들을 조정하는 쪽을 고려해볼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스테미나에 제약을 두는 것도 괜찮죠

그러면 굳이 오나가 복잡하게 SP스킬인 방질 쪽으로 발전한 필요도 줄어들고

개편을 기다리는 낫비 역시도 자신들의 캐릭터 특성을 되살릴 수 있고요


Lv24 허니n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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