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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공신 버린 데브캣

아이콘 후보군
댓글: 11 개
조회: 1615
추천: 57
2015-01-27 10:24:27

마영전의 초창기 캐릭터

그것도 제일 극초반 게임의 시작을 알리던 두 캐릭

리시타와 피오나.

리시타는 개편으로 인해 다수가 환호하는 캐릭터가 되었으나,

리시타 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개편이 필요하다고 묵묵히 게임하던 피오나 유저들은 이번일로 인해 마영전에 대한 애정이 확 떨어짐을 느꼈다.

글쓴이 또한 피오나만 5년을 키웠건만, 그동안 그렇게 난관이 많았음에도 진짜 이번 개편만을 바라보며 키워왔습니다.

그 결과는 토사구팽.

진짜 유저와의 소통을 하겠다던 임덕빈 디렉터의 마음은 본인이 주도한 캐릭터에 한정된 것일까?

허크의 경우 다수의 허크유저들이 쳐내기 쿨타임을 반대하자 본썹에서 테썹 결과를 엎은 최초의 사례였었고,

아리샤의 경우도 나온지 한달도 안되서(심지어 ap 누적 10만도 못만든) 유저들의 딜이 나쁘다는 의견에 바로 패치.

린 또한 그와 비슷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그런 반면에 이번 피오나의 패치는 그야말로 유저의 의견은 완전 묵살한 생색내기 패치에 불과하다 느껴집니다.

솔찍히 이쯤되면 진짜 뭐라 말해야 할지조차 모를정도.

캐릭터간의 밸런싱은 모든 게임에 기초가 되고, 끊임이 없어야 하는데 1년에 한번 해줄까말까한 캐릭터 개편에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것은 그야말로 다른 캐릭을 키우라는 의견밖에 안된다고 느껴집니다.

누적 AP가 타 캐릭과 작게는 5만, 크게는 10만 가까이 차이나면서도 딜량이 비슷한 것조차가 무리수인데, 이제는 관짝에 못질하고 그 위에 납땜질 까지 해서 다시는 재기불가로 만드는 이런 패치.

데브캣은 분명히 후회할 것이다.

Lv77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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