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ㅅㅂ 아버지가 딸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니까 딸이 죽어가잖습니까.
마블 활성화상태에서 누구보다 강하긴 개뿔 두부써는 타격감에 저거 켜도 0티어 1티어에 간신히 비벼볼수준이며
0티어 1티어는 마블활성화상태 급을 계속 유지하는 반면 딸내미는 걍 몇번 휘두르다가 몇번 왔다갔다 하면 헠헠 거리면서
슈우우웅 하고 마나 끕니다. 딸내미가 마나를 풀로 채워도 그거 사용하는데 30초도 안걸려요 이 사람아;;;;
그리고 스태미너 소모량이 워낙 작살나서 중간중간에 한번씩 쉬는타임까지 있어요.
요새는 레이드 들어가면 보스들이 'HI' 하고 처음엔 우워 거리는데 면적이 큰놈은 괜찮아요.
근데 인간형 보스들(ex 레지나, 이세트, 루)이런애들 같은 경우는 나한테 어그로 안끌리면 퍼드하기도 더럽게 빡세요.
그리고 퍼드하려고 갔더니 여왕님은 갑자기 칼내리고 기모으시면서 빨간 오라를 뙇!
어찌저찌해서 초반에 좀 퍼드해서 마나좀 모았어요. 그런데 보스가 7줄정도가 되니까 채팅창에 숫자가 올라와요.
눈앞이 캄캄해요. '시작했구나' 연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빡침과 함께 그냥 마나 다쓰고 샤픈마나 모드로 눈물의 비활성마나 500을 채우고 깡드레인으로 마나를 활성화시켜요.
마나블레이드의 반대급부 즉 리스크는 샤픈마나인데 홈쇼핑을 많이 하셨나 왜 1+1효과로 방깎을 추가시켜요 빡치게!
그리고 원기옥같은 레저넌스는 그 시바 8초동안 캐스팅을 하고 쐈으면 뭔가 시바 아 뿌듯한게 있어야하는데 뿌듯하기는
커녕 존나 허무함만 남음. 내가 시바 이거 왜썼지 하는 생각만 들어요. 실수로 레저넌스 쓰는 순간 '제발 캔슬되라'
이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근데 이놈의 몹들은 꼭 캔슬을 캐스팅 완료직전에 하더라고요 개객기들이 디렉터같이 빡치게.
딸내미좀 관심가져주세요 제발....
그 엿같은 둠둠루둠둠 리듬게임같은거 시바 커맨드 다 눌러도 렉때문에 안나가서 개빡치는 현상도 참을테니까요
방깎롤백좀 시켜주시고, 레저넌스를 원기옥이 아니라 에네르기파 형식으로 바꿔주세요.
드레인마나도 좀 형태 바꿔주세요. 우리도 호흡기 달고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