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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탯의 변화와 다양성이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가드사랑
댓글: 14 개
조회: 753
2017-06-23 21:29:54
스탯의 변화와 다양성이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추피와 확률성 파밍 및 장비 보유에 대한 문제점의 가장 큰 원흉은 개인적으로

새로운 패턴과 공격기로 무장한 각종 보스와 던전의 절대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새로운 도전 대상의 부재가 앞으로도 계속이어진다면, 딜링 공식이 기존 방식의 롤백이냐

(반드시 손봐야하는) 새로운 추통법의 적용이냐의 논쟁은 결국 미봉책에 그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운영행보로 보았을 때, 과거 시즌2 수준의 던전 업데이트 빈도(물론 만족할만한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도 못미치는게 현실이라면...

기존 단순하게 구성된 기본 공격력과 그 공격력에 영향을 주는 밸런스와 크리티컬, 공속에 의한 데미지 공식에

어떤 요인을 더 추가함으로서 현 던전에서 좀 더 다양한 공격력 도출 방식이 논의되어지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속성 개념이라고 생각해요. 이비의 속성공격 같은....

지금 상황에서 속성을 적용하면 유저 입장에서는 조금 복잡해질 수는 있으나...

목표가 되는 보스 자체에 특정 속성에 대한 상성을 부여하면 획일적으로 높은 공격력에 고강 장비로 획일화된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단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면...

보스에 특정 속성에 대한 상성을 설정하면, 그 속성에 맞지 않는 고강무기 = 속성에 맞는 상대적 저강무기 설정이라든가

아니면, 특정속성의 발현내에선 특정 직업군이나 속성무기가 딜을 내는 상황을 만들어 좀 더 다양한 파티구성 및 

장비구성을 유도한다던가 하는...

그래서, 특정 던전 전투를 임할때 획일화된 고강 장비를 든 유저보다 던전에 맞는 장비를 전략전략적으로 구성한

파티가 더 딜링 효율이 좋을 수 있게끔 더불어 획일적인 홀딩기를 삭제하고 이 속성 상성에 맞게 공격을 가했을 때

보스의 다운이나 경직이 일어나게끔하여 좀 더 파티구성을 다양하게 전략적으로 유도하고, 아울러 일캐릭 일장비가 

아니라 일캐릭이 다양한 속성의 무기를 장착하게끔 유도하는 방법...은 어떨런지...

어쨌든, 단순한 스탯 환경내에서 없데이트가 기정사실화 된 썪어가는 망전의 환경에 새로움을 부여하는 것이

맞다는 취지에서 끄적여 봤는데... 

지금의 말도 안되는 업데이트의 부당함은 두말 하면 잔소리고...

현실적으로 현상황을 타개할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듣고 싶어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Lv20 가드사랑

마비노기 영웅전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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