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이번 판에 상대방이 그 영웅의 키카드를 몇 장 썼는지 잘 기억하시겠지만
게임을 여러 판 하고 탈진에 이르는 지경이 되면 상대방이 그 카드를 썼는지 안썼는지 기억나지 않기도 하기에
시각적인 방법으로 기록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봤습니다.

1. 돌맵 - 순환 가능 구조물 3+a

2. 밭맵 - 순환 가능 구조물 5 +3a

3. 유적맵 - 순환 가능 1+a , 순환 불가 4개

4.유리창맵 순환가능 2 , 순환 불가 9개
○위 맵에서 초록색으로 표시된 구조물은 클릭을 하면 끄기나 켜기가 되는 것처럼 순환이 되는 구조물입니다.
순환 가능한 구조물로는 카드 2장을 카운팅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상대가 주술사이고 1번 맵인 돌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번개 폭풍을 사용하면 맵 상단 오른쪽의 철문을 내림으로써 상대가 1장 번폭을 사용했고
덱과 패에 번폭 1장이 남아있음을 표시합니다.
남은 번폭을 또 사용했다면 다시 철문을 올려서 번폭 2장을 모두 사용했음을 카운팅합니다.
마찬가지로 사술과 같은 키카드를 표시해주면 됩니다.
그림 밑에 a를 한 것은 구조물 '투석기나 호박, 텐트위 가죽'은
카드 2장 이상을 카우팅 할 수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밭을 제외하면 상황이 복잡해지기에
a로 표시해두었습니다.
○붉은 색으로 표시된 것은 순환 불가한 구조물입니다.
한번 파괴하면 다시 회복이 불가능하기에 카드 1장을 카운팅 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맵마다 각 영웅마다 키 카드를 카운팅할 구조물을 지정해 주고 익숙해 지는 것일 겁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아래쪽에서 왼쪽으로 각 각 카드의 코스트나 중요도에 따라
카운팅할 카드를 지정해 준다면 그래도 쉽게 기억 할 수 있고
구조물을 다 사용한다고 생각할 필요 없이
카드 3장 (중복 6장 카운팅) 한다는 생각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