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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중립 전설 3대장

아이콘 춤추는구미호
댓글: 21 개
조회: 5934
2013-10-28 05:05:27
팁이라 보기엔 애매한 것 같아서 글머리를 [기타]로 썼습니다


실바나스, 들창코, 흑기사

셋 다 적절한 소환 비용에 적절한(?) 능력
항목별로 시너지 높은 덱을 언급은 했지만 사실 어느 덱에 들어가도 무난한 전설들
이보다 낮은 비용의 전설들이 갖는 패널티도 없고, 이보다 높은 비용의 전설들보다 실전에서 활용하기도 쉬움

실바나스
셋 중 비용 대비 공체(공격력과 체력)가 가장 준수한 카드
죽음의 메아리 특성상 효과가 발동되기 전에 침묵을 맞을 가능성이 높으나 그래도 공체가 높아서 충분히 밥값
상대방이 하수인이 없는 상태라면 경우에 따라 하수인 소환을 억제하는 심리적 효과
셋 중 유일하게 효과발동이 수동적이라서 특별히 시너지 높은 덱은 거의 없지만,
그중에 몇가지 조합을 소개합니다 (댓글로 알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전사의 [난투]주문으로 적 하수인이 남아도 실바나스 효과로 결국 아군으로 뺏어오는 방법
성기사의 [구원]주문으로 하수인을 뺏어오고도 되살아나는 방법(구원은 자신의 턴에도 발동이 가능한 비밀주문)
흑마법사의 [압도적인 힘]주문 또는 [암흑불길]주문 또는 [공허의 괴물]하수인으로 강제로 효과를 발동하는 방법

들창코
셋 중 가장 수비적인 카드 (물론 운용은 공격적으로 할 수 있지만 셋 중 비교를 하자면...)
비용에 비해 체력이 낮은 들창코를 꺼내기 전에 상대방 주문을 미리 최대한 빼둬야함(특히 광역 주문)
두 턴만 살아도 밥값 이상이며, 세 턴 이상 살아있다면 충격과 공포
하수인끼리 또는 주문으로 공체 보너스를 주는 덱과 특히 시너지 높음
(들창코와 소환물인 놀 모두 야수가 아니므로 사냥꾼 덱과는 시너지 낮음)

흑기사
셋 중 가장 공격적인 카드지만, 꺼내는 타이밍 잡기는 가장 어려움
상대가 도발 하수인을 꺼낼 때까지 기다리다가 소환 타이밍을 놓칠 수 있음
체력 높은 도발 챔피언 하나만 터트리면서 등장해도 이미 밥값(특히 천상의 보호막에 도발인 하수인이라면 땡큐)
'무기가 주력인 덱' 또는 '도발이 카운터인 위니덱'과 특히 시너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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