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까지는 아니지만,
분류
1. 구성
- 초반 강화 : 멀록이나, 초반강한 위니를 구성, 필드를 압박하는 덱으로서 공격적으로 운영
상대적으로 소비가 많은 편으로, 마법에 휩쓸리면 그 후 핸드 싸움에서 불리해질 수 있음
(그래서 멀록덱이 버프 유닛 및 드로우관련 흑마와 상성이 맞음 + 자락서스)
- 일반 강화 : 일반적인 덱으로써, 적절한 렙 구성에 좋은 유닛들로 구성하는 방법, 문안하다
그 외, 7렙이상의 유닛중 특수조건을 이용한 후반을 강화 할 수도 있다.
2. 방법
- 기본 : 필드 쌈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일반적인 방법
- 타이밍 러쉬 : 한번에 많은 수를 긁으면서 역전하는 방법
* 이는 하스스톤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데, 보통 여타 tcg게임은 필드가 제한적이나,
여기서는 7장 유닛에 마법 및 영웅 무기를 포함하면 마나가능한 조건 아래 한번에 10장 정도도
가능하므로 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냥꾼의 경우 평타를 넣다가 한번에 돌진을 이용해
역전을 할 수도 있다.
부분적으로 타이밍 러쉬는 중립 카드와 마법을 이용해 모든 특성이 다 가능하나
단일 버프를 제외한, 특징적으로 살펴 볼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주술사- 버프(피욕)/ 질풍/ 무기
전사- 돌진/ 무기
냥꾼- 돌진/ 버프/ 무기
드루- 버프/ 무기
3. 하스스톤의 특징
- 도발 & 침묵
도발이 없으면 영웅이 직접적으로 데미지를 입을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초반에 올인을 하지 않는다면 도발유닛은 필수라 할 수 있다.
그 반대로, 도발 및 여러가지 유닛 특성을 취소할 수 있는 침묵 또한 필요하다.
정화(?)라는 기술이 아직 없으므로 현재에서 침묵을 막을 수 없으므로,
갓빼미라 불리는 유닛 외에 여러 유닛 및 마법들이 pt나 마나 손해를 보더라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 초반의 중요성 & 영웅 스킬
셔플이 없다. 한장한장 턴마다 얻거나 다른방법으로 해도 몇몇장이 생길 뿐이므로
구성에 초반 유닛이 없다면, 힘들다. 8렙 정배를 1턴에 갖고 있다면 버릴 수도 없고
8턴까지 무용지물인 셈이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영웅 스킬이나,
2솔대비 카드 가치에는 못미치므로 최소수의 초반 유닛은 필요하다
- 유닛 & 유닛 pt
다른 타게임과의 다른 점은 방어력이 없다. 장거리 공격 유닛이 없다. 범위공격 유닛이 없다 등등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상대 유닛을 공격했을 경우 그 유닛의 공격력을 그대로 맞는다는 것이다
즉 같은 pt라도 차이가 생긴다. 예를 들어 1/2 스탯의 유닛과 2/1 유닛의 pt는 동일하다
하지만 후자가 유리한 것은, 도발이 없다는 전제하에 공격적인 유닛이 영웅에 데미지를 많이
줄 수 있으므로, 어쩔수 없이 전자가 후자 유닛을 공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니다. 마법이나 다른 많은 조건 상황을 고려하면
이는 또 달라 질 수도 있어서, 각 유닛 스킬이 다양함에 있어서 효용도에 따른 pt 계산이 쉽지 않고,
덱에 따라 같은 카드도 가치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