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의 경우 찾으면 되는 카드들
도적 멀리건 삼대장!! 대부분의 경우는 첫 멀리건에 이 세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But! 역시나 예외는 있죠... 그럼 이제 그 예외인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vs 성기사
성기사의 경우는 위의 기본 세장에 칼부만 추가해주면 됩니다.
성기사가 신병 풀었을 때 칼부로 잘라주면 필드도 깔끔해지고 병참각도 피하고 참 좋습니다~
3. vs 드루이드 and 사제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위의 세 카드에서 혼절을 들고 가기도 합니다.
정신자극으로 강한 하수인 빠르게 투입하는 걸 혼절시키려는 용도지요...
상대 멀리건을 보고 2장이상 안바꾸고 들고갈 경우만 혼절 잡으세요.
2장 이상 바꿨다면 정신자극+하수인이 잡힌다고 보기 어려우니까요ㅋ
(사제)
사제 상대로 혼절을 들고가는 이유는 죽군에 보호막 또는 벨렌의선택 바른걸 혼절 하려는 용도입니다.
하지만 드루이드와 마찬가지로 우선순위는 기습,맹독,요원 입니다. 딴거 다 이미 잡고 있다면 혼절도 잡고 갈만하죠.
4. vs 도적
도적 미러전에선 초반에 서로 칼만끼고 하수인을 잘 깔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4코하수인부터 잡고 가는게 좋습니다.
맘가와 전질이 같이 잡힌다면 둘다 잡고가서 먼저 핸드를 순환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 단! 같이 잡힐때만 들고 가세요
5. vs 전사
전사 상대로 초반 하수인(요원이나 선견자) 내세워서 필드 먹어봐야 도끼에 교환당하고 손해만 엄청 봅니다...
고통의 수행사제 제거용으로 맹독만 들고가고 중반 힘싸움할 4코하수인이나 맘가 전질이 같이 뜰 경우에는 들고 갑시다.
6. vs 냥꾼
냥꾼의 경우는 체력이 낮은 하수인을 깔기 때문에 맹독을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체력 하수인들을 한번에 정리가 가능을 칼부를 맘가와 함께 들고가서 필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선견자는 타 직업을 상대로는 초반에 3회복을 못하고 나갈떄가 많아서 별로지만 냥꾼 상대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밴클을 기용하는 덱이라면 밴클을 활용해 초반에 빠르게 패를털어서 높은 스탯으로 먼저 명치를 깔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