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겜 시작한지 두달됐고 지금은 황카 모으고 있는 아재임.
안하는게 현명.
ㅇㄱㄹㅇ ㅂㅂㅂㄱ
그런데 어차피 할거니까 그나마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 알려준다. 돌갤에 올렸는데 이상하게 반응이 있길래 갓-벤에도 올림
1. 대략 얼마나 지를지 정해둔다
정신 놓고 지르지 않게 한도를 정해둔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하고 쭉 까고 난 다음에 없는 카드를 제작하는게 좋다.
황금영웅 만들고 다음 팩에서 뜨면 ㄹㅇ 속쓰림
결제액에 따라서 어느정도 수준이 될 수 있는지 적어보면
10 - 모험모드2 + 오리40 =
기본적인 준비는 마치는 수준이다 보통 이거저거 대체카드 활용하면 어지간한 덱은 굴릴 수 있음
20 - 모험모드2 +오리80 + 고놈 40 =
박붐 실바만 띄우면 됨, 대체카드가 필요없어지기 시작한다
50이상 - 오리몰빵 =
고놈카드는 그냥 만들면 된다.
100이상 =
금칠하려는거 아니면 여기까지 안온다. 금박카드 부족한 쪽 위주로 지르면 끝
2. 영웅카드는 되도록 제작을 안하는게 좋다
지금 당장 꼭 필요하다면야 해야겠지만 까다보면 생각보다 잘 나와서 후회할 때 많다.
덱에 2장 들어가는데 1장이 있어요. 이러면 그냥 만들어라
3. 주요덱 리스트를 자주 보자
생각없이 무슨 종족카드 이런거 좀 모였다고 멀록덱 해적덱 이런거 만들다 보면 쓸모없는 카드에 소중한 가루를 낭비할때가 있다.
카드 만드는 순서는 항상 범용 > 직업 > 예능이다. 꼴랑 40팩 이렇게 까고 재결합사 이딴거 만들면 가루가 안남음
4.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가 있으면 브라질리언팩도 생각해보자
20%싸게 삼 개꿀
사실상 지금 폰스스톤 40팩은 55,000이라고 하니까 20%보다 더 싸다. 40팩 기준 4만원 약간 넘는 정도
번외. 황금카드를 모으고 싶어요
니가 일반 카드를 다 모았다는 전제 하에서 40팩 까면 가루는 3000-4000
금박은 전설보다 영웅이 가루를 더 쳐먹는다.
금박카드 모으는건 보통 황금전설만 > 황금덱 > 난 카드에 다 금칠을 해야겠어의 순서로 가게된다.
주요 전설에만 금칠하는건 생각보다 많이 안듬. 한 50선에서 해결가능하다.
황금덱을 만들때는 덱 구성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인데,
직업별 덱에 간좀, 단검, 거인 같이 범용성있게 들어갈 수 있는 히히/영웅 카드가 얼마나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비용 차이가 제법 나게됨.
소액 결제에서 아재로 넘어가는식이 되면 사실 초반에 황카는 필요 없어 히히히 하면서 갈아버리는 황카가 생겨서 지출이 커지는데
애초에 금박덱을 목표로 하고 결제를 시작하면 200이하에서 9직업 금박덱 가능하다.
가지고 있는 카드에 전부 금칠이 필요하면 그냥 정신놓고 지르면 된다.
나도 아직 3/5정도만 금박이고 올금박이 아니라 딱히 해줄 말이 없다. 남은거 보니 대략 총액은 7-800정도 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