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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사제는 약케가 확실시된듯

라이트하게
댓글: 5 개
조회: 709
2013-11-22 22:20:28
1.북미/유럽 M&M 대회 에서 사제의 우승횟수 


11월 이후 이 대회에서 입상한 직업덱은 도적(9회), 흑마법사(5회)가 가장 많으며, 성기사·마법사·드루이드가 각각 3회씩 입상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사와 주술사, 사냥꾼 덱으로 입상한 유저가 단 한명도 없다는 점 역시 눈에 띄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사제 바닥을김




2.  블리자드 마스터3 공식 승률통계

사제 바닥을김





3. 인벤 2회 HIT대회 우승자 Gravekper(아시아5위) 인터뷰중

 GraveKper님이 최근 관심이 있거나 시험해보고 있는 덱, 혹은 그 반대로 손이 잘 가지 않는 덱이 있다면?

일단 최근에 사제를 그만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최근 최상위 유저들의 초반전이 매서워지면서 그냥 일반 하수인에 '어둠의 권능: 고통'이나 '어둠의 권능: 죽음', '암흑의 광기'만으로는 쉽게 초반을 넘기기가 어려워 졌거든요. 중간에 블리즈컨에서 발표된 정신지배 너프가 제 사제에 대한 의욕을 잃는 데에 한 술 더 떠준 것도 있네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정신지배 너프를 이해하기 힘드네요. 블리자드 측에서도 "사제는 약한 직업이지만"이라는 코멘트를 붙일 정도이고, 사제는 현재 정신지배 외에 게임을 승리로 이끌 주문이 없다시피하거든요. 







각종 공식적통계, 해외, 국내 초고수들마저 사제는 약케라고 자청하고 있다

단순히 뺏는다라는 컨셉하나로 욕먹기엔 불쌍한클래스





밸런스는 평범한 범인에 맞추어야 하는게아니고 상위 고수들 기준으로 맞추는것이 맞다고본다.

아무리 어둠의권능 고통,죽음 또 정신지배 주문이 하스초보와 중수에게 고통을준다하지만

정작 초고수들의 매치에는 힘을 발휘하지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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