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축을 스티커를 통해서 구분하여 주고 있습니다~. (갈축)
후면부도 산만하지 않으면서, 간결하게 제품의 특징을 기재해주고 있습니다.
제품 품질보증서 1부 / 키캡리무버 / 무각 오렌지컬러 키캡이 제공됩니다.
클래시컬한 블랙컬러의 제품모습~
마우스와의 동선이 줄어들어 어깨가 편한 텐키리스가 유행인데요~.
엑셀이나 숫자키패드 작업이 많은 제 경우는 노멀한 요녀석이 아직까지 편리합니다.
스탭스컬쳐2 적용으로
처음 접하는 유저들은 키가 내려앉은 듯한 모습으로 당황할 수도 있겠습니다.
적당한 휘도를 보여주는 블루LED 상태표시부
이중사출이 최고!!!라고는 하지만,
가성비가 충만한 본제품의 특성 상,
레이저각인 방식으로 인쇄된 깔끔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F키들과의 조합으로 미디어키를 활용할 수 있는 FN키
음소거 / 음량조절 / 재생-정지 / 전-후트랙의 간편한 미디어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면부 모습~
얄쌍한 디자인이 아닌, 보기만해도 묵직해 보이는 디자인입니다.(클래식!)
후면부 모습~
멀티미디어키를 옵션으로 제공하는 모델을 위한 사출홈만 존재합니다~.
깔끔한 마감을 보여주고 있는 측면부 모습~.
바닥부 모습~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편의에 따라 키보드의 높이조절을 위한 받침대~
제품에 대한 명함(!)이라할 수 있는~ 바코드 및, 스티커씰
케이블은 적절한 두께를 보유한 피복형태 입니다.
USB->P/S2 젠더가 아닌,
PS2->USB형태의 금도금처리 젠더
키캡을 탈거한 모습~

Kailh 갈축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사용 이미지컷
적절한 휘도를 보여주고 있는 블루LED
요즘 유행하는 LED의 화려함은 없지만,
제품 본래의 목적인 타이핑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클래식한 느낌 입니다.
제품의 컨셉이나 구성에서 정반대의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는 마소 무선키보드와 한컷~
제품의 키감/사용
& 마무리
제품을 수령 받은 후,
약 열흘동안 실사용 후의 간단한 느낌을 요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기간으로 내구성이나 세밀한 부분에 대한 파악은 어렵겠지만)
적축의 적막함과 허전함 ----- 청축의 째각거림 사이에 위치한 녀석이라는 느낌 /
스탭스컬쳐2 방식의 이질감이 이제는 무척 편리함으로 다가온다는 점 /
(푹신한 쿠션~팜레스트 하나 있으면 더욱 편리할 듯 싶어요~.) /
무조건 원조가 짱! 독일짱! 체리짱! 이라는 선입견만 없다면
충분히 개성있는 키감에 안정적인 실사용이 가능한 점 /
각각의 키의 클릭감이 균일하고 이질감 없는 좋은 마감 /
적절한 품질과 좋은 가성비의 제품을 출시하여주는
제닉스의 M-10GK 갈축 기계식 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6만원대의 부담없는 가격으로
기계식의 느낌과 안정적인 품질을 느낄 수 있는
적절한 제품으로
여러 유저들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제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