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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TV] [Part.1] 당신의 시력을 위한 Solution - BenQ BL3200PT 아이케어 QHD 모니터

아이콘 월광가면
조회: 3392
2015-01-24 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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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참 이슈로 떠오른 내용 중에, 플리커프리와 블루라이트 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플리커 프리는 사람이 쉽게 인지하지 못하는 속도로 깜빡거리는 플리커 현상을 해결하는 것으로,

깜빡거림에서 오는 눈의 피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실, CRT모니터 시절이나 TN패널에 CCFL 백라이트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카메라를 통해서

제품을 들여다보면 쉽게 판별이 되었기에 인지하고 있었지만,

LED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지금도 여전히 플리커 현상이 있었다는 것은

최근에 그 부분을 해결한 제품들이 '플리커프리'라는 타이틀로 많이 출시되고 있는 와중에 알게된 내용입니다.


블루라이트의 경우에는, 저도 뉴스를 통해서 그 내용을 접하게 되었었는데,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등의 액정화면에서 나오는블루라이트가 

시력저하와 안구의 피로도를 높이기 때문에 좋지못하다는 내용이었죠.

그리고, 스마트폰에 특정 앱을 깔아서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내용 등에 대한 보도도 겉들여져서 보도가 되었었죠.


위의 내용들은, 도수높은 안경으로 눈이 침침해서 금방 안구의 피로도를 느끼는 제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민감한 내용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앱을 사용하거나,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한다고 하고 나니, 남는 것은 모니터가 되더군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알파스캔의 PRESTIGE N2312의 경우에도 예전의 모니터들에 비하면 눈의 피로도가 적은 편이었고, 

플리커프리 제품은 아니었지만 별반 문제를 인식하지 못해서 괜찮았습니다만...

23인치 모니터로는 화면의 크기에 대한 아쉬움 등이 크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만나게된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는 저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작업환경에 따라서 빠르게 화면모드의 전환을 할 수가 있어서,

예전에는 귀찬니즘으로 인해서 Standard모드 하나만으로 줄곧 사용해왔던 습관을 버리고,

주변 환경의 밝기와 작업환경에 따라서 모니터의 밝기와 각종 설정 등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고,

아이센서를 통해서 보다 간편하게 아이케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플리커프리와 Low Blue Light 기술로 건강한 눈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32인치에 2560 x 1440(WQHD)의 해상도는, 23인치에서 사용하던 작업환경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더욱 넓어진 화면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창을 한꺼번에 띄워 놓고 사용해도 충분히 여유로운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문가급의 모니터로 손색이 없고, 럭셔리한 외형과 거의 모든 움직임을 제공해주는 멀티 스탠드는 

일부 통짜 메탈로 되어 있으며, 어떠한 작업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작에 앞서, 모니터에 관한 내용이라...

욕심을 부리다 보니, 한번에 다 올리지 못하고 파트를 나누어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차를 아래와 같이 두 파트로 나누어서 진행할 예정이며 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Part.1]


               1. 소개

               2. 제원

               3. 개봉

               4. 조립

               5. 외형

               6. TEST : 불량화소 / 빛샘 / 시야각

               7. 화질 / 색


[Part.2]


               8. 기능 : 멀티스탠드 / 오토피벗 / OSD controller / OSD touch sensor / OSD touch / OSD

                          eco sensor / eye protector / smart Reminder / Flicker-Free / 

                          Display Pilot

                          Picture Mode (CAD/CAM & sRGB & Anmation & Low Blue Light)

                         

               9. 드라이버 / 색관리 / 스피커 / SD카드리더 & USB 3.0포트

              10. 사용 : 깜빡임 문제 해결 확인 (다음+네이버 위성지도 / 검은사막)

                          포토샵

                          IPTV 셋탑박스 연결

              11. 총평


그럼, 지금부터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Part.1]"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페이지에 연결된 유투브 동영상은 전부 1080P로 감상하실 수 있으며,

설정은 영상 화면 하단의 톱니바퀴 화면설정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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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3번째, 제품의 사이즈에 대한 이미지는 다나와에 올라와 있는 제품 정보 이미지에서 참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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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가득 차지한 모니터 박스상자...

32인치 제품이라고 하기에는 박스상자의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제원에서 살펴 본 첫 이미지에 보면 "Gross Weight"라고 해서, 제품 상자의 총 중량이 15.5kg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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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상자의 내용물의 무게가 제법 나가는 편이라, 

제품의 내용물을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돕는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

눕혀서 스티로폼 구조물을 잡아당기면 별반 어려움 없이 제품을 꺼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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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우측 하단부에는 전원버튼과 OSD 터치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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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x100 베사홀이 지원되며, 선정리 와이어 홀더구멍과 캔싱턴락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연결 포트는 3군데 장소로 나뉘어져서 그 역활을 각각 수행하게 되며,

디스플레이 연결 포트의 경우에는 오토피벗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보니, 

후면부 중앙 좌측면에 위치하고 있고, 성정리 와이어 홀도 구멍의 위치도 후편부 좌측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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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급의 32인치 QHD 2K 모니터다 보니, 제품의 디자인도 럭셔리 하지만

제공하는 물품들도 상당히 많고,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니터 본체, 모니터 베이스, 모니터 스탠드, 퀵스타트가이드, 제품드라이버시디, 전원선, D-sub 케이블,

DVI-D 링크 케이블, HDMI 케이블, DP케이블, USB 케이블, 오디오 케이블, OSD 컨트롤러, 와이어 홀더.


이중에서, OSD 컨트롤러와 카드리더 및 USB 3.0 포트 연결 케이블이 다른 모니터들에 비해서 독특한 구성이라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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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조립하기에 앞서, 제품박스에서 기본제공되는 퀵스타트가이드를 통해서 제품 조립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이왕이면, 함께 동봉되어 있는 시디속에 들어있는 사용자 설명서 PDF를 통해서 좀더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신 후에

조립을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최근 추세에 발맞추어 ODD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다면, 벤큐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벤큐 코리아 : http://www.ben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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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베이스의 바닥면 내부 구조물은 금속으로 묵직한 무게감으로 

무거운 모니터가 흔들리지 않도록 강력한 지지력을 확보해주며,

상판은 플라스틱 구조물에 헤어라인 처리가 고급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플라스틱임에도 메탈적인 표현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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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은은한 그레이 코팅의 조화를 이룬 모니터 스탠드는 일부를 제외하면 통짜 메탈로 처리되어 있어서

모니터 베이스와 함께 묵직한 무게감으로 32인치의 무거운 모니터를 거뜬하게 지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멀티스탠드로서 거의 모든 움직임을 보여주며, "BenQ BL3200PT 아이케어"의 디자인에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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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의 둥글게 파인 홈은 "BenQ BL3200PT 아이케어" 제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OSD 컨트롤러가 위치하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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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스타트가이드나 사용설명서 PDF에 나와있는 설명을 따라하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쉽게 결착이 가능합니다.

삼각형 표시부가 서로 일치하게 놓고 장착하면 간단하게 장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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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에 스탠드를 결착했다면, 바닥면의 손나사 구조물의 클립을 들어올려서 간단하게 돌려서 조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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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본체와 스탠드의 결합은 더 간단합니다.

위쪽의 고리부분부터 밀어서 넣어준 다음에 본체쪽으로 눌러서 결착하면 결착소리가 나면서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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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본체와 스탠드, 베이스의 3가지를 모두 조립완료한 모습입니다.

전문가급의 모니터 답게 모니터 스탠드가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연출되어 있습니다.



차후에 제품을 분리할 경우에는 영상에 나오는 모니터 뒷면의 버튼을 눌러서 스탠드부터 분리시키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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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하단부에는 아이케어및 자리비움과 관련된 빛센서와 에코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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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멀티 포트와 디스플레이 포트가 제품의 후면 좌측부분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포트는 DP / HDMI / DVI-D / D-SUB을 지원합니다만, HDMI가 1개뿐이라는 것과 MHL 지원이 안되는 부분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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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중앙 하단부 좌측에는 카드리더와 USB의 인식을 한번에 연결하는 USB 케이블포트와

OSD 컨트롤러 연결용 미니 USB포트와 2개의 USB 2.0포트와 오디오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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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 중앙 하단 우측에는 전원단자와 전원스위치가 함께 있으며,

좌우 스위블의 각도가 45도인 제품이다보니, 위에서 언급된 단자들을 연결하는데 무척이나 간편한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나, 저처럼 사용후에 항상 전원버튼을 끄는 습관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스위치의 위치도 적당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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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에 기본 제공되는 OSD 컨트롤러는 간편한 조작을 인해서

사용자가 OSD의 사용을 좀더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기 때문에,

"BenQ BL3200PT 아이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무척이나 자주 다루게 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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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메탈그레이의 절묘한 디자인적 조화는 주변 PC기기들과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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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32인치),

우측은 "알파스캔 PRESTIGE N2321" 모니터 (23인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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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32인치) 뒤에 있는 제품은 LG의 50인치 티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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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32인치 제품답게 23인치 모니터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넉넉한 작업환경을 제시 해줍니다.

또한, 오토피벗을 지원하는 제품이기에 쿨엔조이의 메인화면도 한번에 전부 표현되고도 하단에는 여유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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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에서는 검은 색상계열로 갈수록 차이가 안보이게 나와 있지만,

이것은 촬영환경의 문제로 아래의 근접촬영 이미지에서 처럼 모든 색상에 구분감이 잘 전해집니다.


다만, Nvidia 제품의 경우에는 HDMI로 연결하면 DVI-D로 연결하는 것보다는 색상 표현력이 떨어지는데,

이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라, 그래픽카드의 문제이며, 

이 문제는 "HDMI RGB PC Range"의 변경을 통해서 기본 설정된 "RGB(16~235)" 세팅을

"RGB(0~255)"세팅으로 변경해주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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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화소와 명암비 테스트 


각종 불량화소 체크 TEST와 그라데이션을 통한 모니터 명암조절등에 대한 테스트 입니다.

다만, 불을 끄고 어둡게 진행하다보니, 위에서 언급했던 작업환경의 영향으로 동영상이 실제보다 어둡게 나왔으며, 

실제 제품에서는 제대로 명암비 등이 표현된다는 점을 언급해둡니다.


 빛샘 테스트 



A-MVA+ 패널답게 빛샘테스트의 결과,

거의 빛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살짝 우측에서 보이는 AH-IPS 패널의 "알파스캔 PRESTIGE N2321" 제품은

IPS 패널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빛샘현상이 살짝 보이는 것과는 상당히 격차가 나는 결과입니다.


 시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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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에서 우측으로 쳐다본 화면 -


178도의 시야각 화면이라는 광고문구 그대로의 깨끗한 시야각을 제공해줍니다.

카메라에서 다 담아내질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이며,

실제 제품을 접하게 되신다면 시야각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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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과 화질 슬라이드쇼 



어쩌다보니, 제가 어두운 배경화면들을 좋아해서 밝은 이미지가 없다는 점이 아쉽게 생각되는군요.

사진이나 영상보다 실제 제품이 보여주는 화질과 색감은 상당히 또렷하고 만족스러우며,


동영상의 경우에 AF에 의해서 포커스가 제대로 또렷하게 맷히질 못해서 표현력이 부족하게 나온것은 

실제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제품과는 무관한 내용임을 밝혀둡니다.



 timelapsHD 2k 영상 




 timelapsHD 근접샷 
  

 화질/색감 비교 


1440 영상과 1080 영상의 비교 영상입니다.

1440 영상이 버퍼링과 관련해서 조금 버벅거리는 것은 모니터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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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이며, 

우측이 "알파스캔 PRESTIGE N2312" 모니터입니다.

패널의 특성이 제법 잘 표현된 화면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암부의 표현능력은 A-MVA+패널을 사용한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쪽이 좀더 깊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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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첫번째 화면이 "알파스캔 PRESTIGE N2312" 모니터 화면이며,

위의 두번째 좌측이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화면입니다.

보도블럭의 다채로운 표현력이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에서 좀더 살아있습니다.

또한, 위의 첫번째 화면에서는 붉은 계통의 조명에 대한 표현력은 일괄되게 표현되어 있지만,

두번째 화면에서는 좀더 다채롭게 붉은 계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BenQ BL3200PT 아이케어" 모니터 일지라도,

"HDMI RGB PC Range"의 설정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암부표현력에 차이가 난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RGB(16~235)" 세팅이 조금더 화사한 화면색상을 표현해준다면,

"RGB(0~255)"세팅은 좀더 암부표현력에서 깊이감을 전해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DMI RGB PC Range" 세팅에 대한 선택은 개인의 취향차에 따라 결정될 몫입니다.






이상, [Part.1]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art.1]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소개/제원/개봉/조립/외형/비교/TEST(불량화소,시야각,빛샘)/화질과 색감

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Part.2]에서는 "BenQ BL3200PT 아이케어 QHD 모니터"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아이케어 관련 기능(플리커 프리, 블루라이트 차단 등)과 다양한 편의성 및 다양한 Picture 모드 등과 

드라이버, 색관리, 스피커에 대해서 살펴볼 계획이며,

일부(다음, 네이버 위성지도와 검은사막) 문제가 되었었던 깜박임 문제의 해결과 관련된 내용의 테스트와 

제품의 실사용 모습 등을 살펴 본 후에 마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Part.2]로 바로 가시려면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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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기는 벤큐코리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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