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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케스파컵 및 16시즌을 예상해보자

Dididu
댓글: 61 개
조회: 5804
추천: 2
비공감: 1
2015-11-04 00:02:43
케스파컵은 타이거즈의 우승 확률이 높다.
skt는 휴식기를 가질 것이고 우승자 징크스로 인해 탈락 확률이 높지만
워낙 기본기가 좋은 팀이고 하던 가락이 있는지라 4강 쯤에서 탈락할것.

16시즌 팀 등급을 예상해보면

S등급
()타이거즈

A+등급
skt

A등급
kt, 삼성, cj

B등급
나진, 진에어, 아나키

C등급
IM, 스베누

일단 현 쿠타이거즈(다음시즌에서는 새 스폰을 받아서 어떤 팀으로 바뀔지 모르니 타이거즈라고 하겠다)는 롤드컵 준우승으로 인해 세계무대를 다시 밟고 이번에야말로 우승하고 싶다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상태다. skt의 우승자 징크스와 더불어 타이거즈 팀의 약진이 예상된다. 16시즌 lck는 전시즌의 skt 1강체제에서 skt와 타이거즈가 경쟁하는 2강 체제로 변화할 확률이 높다. skt를 한 단계 구분지어서 타이거즈보다 아래에 둔 이유는 우승자 징크스를 고려해서이다.
다음으로 kt와 삼성, cj이다.
삼성을 고평가하는 이유는 게임스타일에 포텐이 있기 때문이다. 2시즌동안 폼이 올라오는것도 확연히 보였고, 다음 시즌이 되면 나진이나 진에어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롤드컵 기간동안 솔랭 1위를 찍었던 크라운 선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kt는 강팀이나, skt와 타이거즈에 비해 탑정글 의존도가 높아 한계가 있는 팀이다. 내년에도 비슷한 위치를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cj는 빠도 까도 많고 논란도 많지만, 잘할때는 skt도 잘 잡아내는 저력있는 팀이다. 상위권 팀들과 롤드컵 진출권을 놓고 또다시 실력을 겨루게 될 것이다.
B~C등급에서는 아나키가 반 단계 정도 상승하여, 하위권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중위권 싸움을 할 것으로 보인다. lck 중위권이라는건 롤드컵이 가시권이라는 것. 내년 롤드컵에서 활약하는 것도 한번 기대해봄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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