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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폿주전공이었던 현다이아1이 한마디만함

악사외길인생
댓글: 8 개
조회: 3564
추천: 2
2013-07-09 03:40:17
서폿 뭐가 문제냐? 사실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롤이라는 게임은 캐리할 챔 한둘을 나머지 셋 넷 정도가 적든 크던 성장을 희생하면서 만들어내는 게임입니다.
탑 케넨이 왜 유행하는지 아십니까? 캐리력?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크지 않죠. 케넨이 어떻게 캐리하느냐? 상대를 압박하며 성장하여 적 정글러가 케어를 해줄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자신은 평타, 상대도 평타, 정글러 동선차이를 통한 봇미드 우세가 전략이지요
서포터 역시 논지는 비슷해요. 자신이 캐리할 수는 없습니다. 캐리란 우세한 성장을 뜻하는데 보통 서폿의 최선은 원딜캐리죠.
지금부터 말씀드릴 부분이 아이러니이고, 치킨게임이며 롤의 숨은 이론입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성장 몫을 희생하여 캐리를 집중하는 것이 더 승리에는 이로우나 솔로 큐에서는 자신이 희생했더니 희생 댓가로 캐리하셔야 할 분이 질질 싸고 있죠. 예로 탑 2대1 하는데 봇에선 트리플킬 준다던가 하는...
그래서 게임 이론의 상식적인 법칙에 따라 사람들은 서로 양보 없는, 자기가 희생을 받아먹는 캐릭들을 합니다.
캐리챔만 하는 사람들만 모인다? 게임 집니다. 서로 희생을 안하려고 하니까요
으 폰이라 줄여야겠다
요지는 서로 캐리챔만 하는건 불신 탓이고 캐리챔은 그나마 하는 실버상위레이팅부터는 과감하게 팀원을믿고 희생하는 포지션이 엄청 잘 오릅니다. 팀내 그런사람 있고없고는 에센셜하죠. 틈새잘노려서 꿀빠십쇼 안좋은포지아니니까

Lv14 악사외길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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