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롤인벤 레드포스트 게시판에서 자비시스템이라는 것을 보고 그냥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이렇게 적어.

 

 

 

일단 내 아이디어는 간단해.

 

우리가 랭겜을 할때 수락을 누르면 우리는 바로 픽벤창으로 넘어가.

 

큐를 돌리자마자 게임이 시작 되는거야.

 

그리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수많은 트럴로 들이 생겨.

 

나 미드 밖에 못함등등.

 

미드 안주면 트롤 등등.

 

 

 

그렇기 때문에 "대기방"이 필요해.

 

큐를 돌리면 일단 대기방으로 가는거지. 거기에서는 총5명이 모여 있게돼.

 

진짜 게임을 시작하기 이전에 어느 라인을 갈지 서로 예기를 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곳이지.

 

무슨픽을 할것인지는 게임에 들어가 봐야 알겟지만. 적어도 "어느 라인을 갈지?"하는  의견은 조율 할 수 있을거야.

 

게임 이전에 트롤링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고

 

의견 조율이 안되면 무 패널티로 닷지를 함으로써

 

패널티에 대한 부담감도 없이 기존 픽 & 벤에서 낭비 할 수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봐.

 

 

또한 5:4 게임의 문제점은 이미 게임이 시작된 이후에는 해결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비매너 유저들에게 단지 몇시간만이라도 주홍 글씨를 새겨야 한다고봐.

 

그리고 그 주홍 글씨는 빅벤창이 아닌 대기방에서 확인 할 수 있게 만드는거야.

 

혹시 스폐셜 포스라는 게임을 해본 사람 있어??

 

그 게임을 보면 게임중 탈주를 많이 한 사람들의 아이콘에 구멍을 뚫음으로써 (일종의 주홍글씨)

 

게임시작 이전에 강퇴를 하거나

 

다른 방으로 옮길 수 있고

 

비매너 유저들은 주홍글씨 때문에 게임하기가 힘들어 졌다는걸 알게 될 것이고

 

그들이 개과천선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을거야.

 

물론 이 걸로 모든 트롤링은 막을 수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이것이 최선의 방침이 아닐까 생각이 돼

 

 

 

결론 : 픽벤 이전에 5명의 유저들이  예기 할 수 있는 1회용 방을 만들어서 트롤링의 가능성을 줄이자!(줄 일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