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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천리안이 서폿의 재미를 늘리는데 한 몫하지 않을까?

우디르우디르
댓글: 5 개
조회: 1689
추천: 3
2013-08-09 02:13:29

탈진 대신 천리안을 듬으로써 우리는 라인전 딜교의 불리함과 한타에서의 상대편의 딜로스를 만들수 없고

상대편으로 부터 도망칠 수 있는 cc를 잃어 버리게 됩니다.

 

탈진은 너무 좋습니다.

 

천리안을 드는 서폿은 없습니다.( 천리안을 들었을때 얻는 이득보다 단점이 더 크기 때문에)

 

라이너들이 드는 스펠인 "점화" "정화" "보호막" "힐"은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서너머 주문간의 벨런스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스펠은 모두 라인전과 딜교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폿을 위해 존재하는 서머너 주문은 서로 너무 다릅니다.

 

탈진과 천리안은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다.

 

탈진은 라인전과 딜교에서의 우위를 주고, 천리안은 맵 컨트롤에 우위를 줍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의 우위가 있으니 상관없다 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맵 컨트롤 이전에 라인전이 항상 우선되기 때문에 탈진을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탈진을 쓰는 것은 어찌보면 서폿으로서의 재미? 의 한 요소 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안 하고 싶은 것은 탈진을 너프하자는 것이 아니라.

 

서폿의 재미를 늘리기 위해

 

(딜교에서의 재미, 시야 싸움의 재미)

 

"유틸 특성 맨 마지막에 천리안을 넣으면 어떨까"? 하는 겁니다.

 

(비스킷처럼. 천리안이라는 스킬을 사용 할수 있는 아이템을 지급,

 템창 하나를 차지 하게 만듬으로써 서폿이외의 다른 사람이 들지 못하게 방지)

 

 

예전 스타1 테란할때 스캔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러한 재미를 서폿의 재미에 추가 하는 겁니다.

 

천리안을 통해 상대 정글러의 위치를 딱 들어맞췄을때의  쾌감.

 

상대 정글러에게 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압박감.

 

부쉬에서 대기타는 상대편에게 "ㅗ" 를 먹이는 재미..

 

 

생각만 해도 꿀잼일 듯..

 

 

잡담: 프로리그에서 이영호가 김택용의 날아오는 아비터에 귀신같이 스캔 딱 찍어서 내 쫒았을때 "우와 " 했엇던 기억이..

 

메라가 상대편 정글러의 위치를 정확하게 찍어내면 "우와" 하지 않을까 ㅋㅋ?

 

어떤 식으로든 서폿에게 천리안 쓰는 재미를 주었으면 좋겠다. 

 

 

 

 

 

 

  

Lv8 우디르우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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