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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적으로 헬리오스만 까지 말자

1렙도글써져
댓글: 19 개
조회: 1751
2013-08-09 09:16:00

 

    저번 8강에서 kt b는 블루일 때 플레임 저격 3밴을 날렸고,

 

    블레이즈는 카카오 중심의 밴에서 결국엔 이도 저도 아닌 밴을

 

    하기 시작했다.(류 아리에게 당하고 매번 자크한테 당하니...)

 

    결국에 블레이즈 강점인 미드 탑 챔프 스왑은 1경기 트페 칼픽

 

    3,4 경기 쉔 칼픽으로 의미가 없어졌다.

 

 

 

    그리고 플레임의 주력은 상대방 탑을 찍어누르는 성향,

 

    캐리챔프가 주력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쉔을 픽했고, 상대방은

 

    자크 및 제이스를 가져감으로써 탑 22싸움을 불리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거기서 택할수 있는건 미드 로밍으로 33싸움을 만들어서

 

    탑 미드 시너지를 만들어보는게 가장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블레이즈는 자신들의 강점보다 약점인 봇듀오와 정글러를 감추기 위해서

 

    라인 스왑을 지속적으로 시도했고, 엠비션이 봇에 가는 상황이 잦아졌다.

 

    결국에는 kt b가 라인을 계속 쫓아왔고 엠비션과 플레임은 그저 cs먹는

 

    기계가 됬고, 초반 이득을 하나도 챙기지 못한거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미드에 있던 서폿이 탑 로밍을 가서 좋은 상황을 만들어볼만한

 

    위치지만 그러지 못하고 결국 봇 듀오도 카카오의 탑 미드 중심갱에

 

    손해를 지속적으로 봤다.

 

 

    결국에 헬리오스만의 문제라기보다 블레이즈는 약점을 감추기위해 급급했지만

 

    kt b는 상대방의 강점을 막기위해 전략을 짜왔고, 자신들의 강점을 상대방에서

 

    막더라도 다른 강점을 살리는 전략을 짜왔다.

   

 

    픽밴부터 전략적인 싸움에서부터 많이 이기고 들어간 kt b를 칭찬하고,

   

    상대방이 탑 미드 중심의 픽밴을 예상 못한 블레이즈 전체적인 전략을

   

    까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매번 정글러와 서포터를 까도 결국 다음번에 전략을 바꿔서 오면 다음 물타기 대상은 누가 될지 궁금하다.

 

Lv65 1렙도글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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