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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나라 서킷포인트제도의 문제접과 해결법.

아이콘 후리갸으
댓글: 11 개
조회: 1450
2013-08-11 10:26:14
 


 필자는 롤을 챙겨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유저다. 그런데 이번 서킷포인트를 보며 뭔가 이상하다는 점이 생각나 이런 칼럼을 쓰게된다. 필자의 글솜씨가 부족하더라도 참고 보아주기 바란다. 
 올해 우리나라는 올스타전 우승으로 서킷 3장을 얻었다. 그래서 온게임넷은 서킷포인트 상위2팀은 직행 나머지 1팀은 선발 토너먼트로 진출하는 방식을 사용햇다. 필자는 선발 토너먼트라는 룰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킷포인트 상위2팀에게 직행시드를 주는 것은 조금 아이러니하다.
 첫번째로, 나진 소드의 예를 들어볼 수 있다. 나진 소드를 보면 윈터시즌 우승 스프링시즌8강탈락 서머시즌16강탈락을 한팀이지만 현재 서킷포인트 1위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서킷포인트의 부조리함은 윈터 스프링 서머의 서킷포인트가 각각 같다는 점이다. 나진 소드는 16강 예선 탈락을 햇음에도 불구하고 NLB우승을 할 경우 롤드컵 직행을 한다. 다음 시즌4부터는 윈터 스프링 서머의 서킷을 점점 높아지도록 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두번째로, 롤드컵에 가장 가까운 시즌은 무엇인가 하면 바로 서머시즌이다. 물론 이번 시즌은 전 시즌과의 일차가 별로 나지않아 신생팀이 승승장구하긴 힘들엇지만, 만약 서머시즌에 첫 출전한 팀이 우승을 한다면? 지금같은 서킷제도로는 토너먼트를 가야한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필자는 서머시즌 우승자 또한 롤드컵에 직행[8강시드]를 주는 것이 옳다고 본다. 서머시즌 우승팀이 곧 롤드컵 당시의 한국 최강팀이기 떼문이다.
 세번째로, 롤챔스 서킷포인트는 1위와 2위의 차이가 너무난다. 그리고 NLB우승팀과 롤챔스 4위팀과의 서킷포인트가 동일하다. 이것은 큰 부조리함이다. NLB우승팀은 롤챔스 5위팀이다. 그것은 4위팀보다 낮은 서킷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다음 시즌부터는 우승팀에게 400 준우승팀에게 250 3위팀에게 200 4위팀에게 150 NLB우승팀에게 100점을 주는 것이 괜찮다고 본다.
 현재 한국팀은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속칭 롤드컵을 압둔 마지막 서머 시즌을 치루고 있고, 거의 막바지에 이르럿다. 이번 서머시즌 또한 한국팀들이 서로의 기상을 뽐내고 있다. 내년 롤드컵 부터는 윈터 스프링 서머 시즌의 서킷포인트를 다르게 하고[점점 높아지는 방식으로] 서머시즌 우승팀은 롤드컵 8강 직행 시드를 준다는게 좋다고 본다.
 


Lv60 후리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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