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와드 문제는 심각하지 싶다
서포터는 와딩에 지쳐 게임이 점점 재미없어지고 템 나오면 나름의 역활을 해 주던 서포터의 꿀 재미는 사라진지 오래다
정글은 와드 무시 갱이 되는 애들을 제외 우디르나 쉬바나 문도 같은 갱 약한 정글러는 다 사장되었고
전체 게임 측면에서는 우세한 팀의 무한 와딩질로 역전의 묘미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경기에서는 바론 사이드 8 핑와 같은 상황마져 나와서 뒤진 팀의 극적인 역전극은 사라진지 오래다
내가 생각하는 와드 문제 해결은 다음과 같다
1. 1인당 동시에 장착 가능한 와드 갯수 제한
지금의 시야석처럼 일정수를 넘어서면 기존 와드가 지워짐 대신 지워진 와드는 남은 지속에 비례하여 돈을 돌려줌 3분 75원 ..1분 25원 이 와드 총 숫자는 시야석과 공유
이렇게 되면 서포터의 무한 와드질의 이제 의미가 없다 서포터 =노잼은 끝
2. 시야석 너프
시야석은 너무 오버 템이다 1안 이 시행될 경우 동시에 시야석을 너프 시켜야 한다
3. 오라클의 시간대별 가격 성능 차별화
시작부터 몇분 까지는 지속이 1분 가격은 150원 정도로 이후 게임 시간이 길어지면 차츰 비싸지고 지속도 길어서 현재와 비슷해짐
그래야 우디르처럼 특정 시점에 갱은 약하지만 맵 장악이 쎈 정글러는 200원 정도 만으로 1-2분 짜리 오라클을 마셔서 우디르 류의 치명적 단점 - 온리 직선갱만 가능, 유틸성 약함, 템 안나오먄 무 쓸모-을 극복 가능하다
단 시작부터 오라클을 들고 출발하는 것을 방지 하고자 시작 4분이나 5분 부터 오라클을 판매함
4. 와드 안전지대 설정
억제기가 한번 밀려서 밀리기 시작하면 해당 라인으로는 사실상 암흑 천지가 된다 그런데 나머지 지역에 핑와 까지 깔리면 지는 팀은 역전의 실마리가 사라진다
최소한 억제기가 하나라도 없는 상태에서는 억제기가 밀린라인의 자신 진영 장벽에 인접한 구역까지는 자동으로 시야가 밝혀지고 이 주변 일정 지역에는 상대가 와드를 설치 못함(재생시에 다시 본래로 돌아감)
너무 멀어져서는 안되고 대략 이너 타워 앞쪽은 시야가 보여지는 지대가 되야함(부쉬 효과는 있음 단순 길만 밝혀짐)
라이엇은 와드 서폿 돈템 관련 개선을 꾸준히 하는 추세를 보면 분명히 서폿 = 와드 오라클 머신, 특정 정글러만 살아남는 상황, 와드 도배질을 통한 역전 빌미 차단 등을 극히 경계하는 추세가 분명함 고로 뭔가 위 세가지 문제점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