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러는.. 아직 생각해보지 못했고
내 생각은 리플로 달았었는데
그냥 다시 한번 글로 써봅니다
1.
특성에서 올릴수있는 시간당 골드수급의 양을 소폭 늘려주고
평타로 인해 골드가 보너스되는 특성을 없앤다. ( 근접 서폿은 거의 맘먹고 가지 않는이상 불가능하기 때문 )
2.
시야석이전의 템으로서
일정 원의 범위 내에서 아군이 벌어들이는 막타수입의 1/4 정도를 얻는다 ( 뺏는다는 이야기가 아님 )
이것을 루비수정과 합쳐서 -> 시야석으로.
시야석 -> 2차시야석으로 똑같이 업글 가능하고 막타수입의 1/4는 계속 지속됨.
막타의1/4획득 + 루비 -> 시야석 + 루비 -> 2차시야석
3.
5분 지속되는 오라클보다 지속적으로 사야되는 핑와가 더 부담이라 생각함에 따라서
한사람당 우물에서 살수있는 핑와의 갯수는 단 한개.
그러나 똥신에서 핑와를 박을수있는 신발을 만드는것이 가능하며. 2충전에 맵상에 1개만 가능하다
고로 이 신발을 갔다면 따로사는 핑와 한개를 더해 맵상에 핑와를 2개 까지 박는것이 가능하다.
이 핑와신발은 적은돈으로 소폭의 체력 강인함 마저 방어를 올릴 수 있는 2차 업글 신발로 올릴 수 있다.
4.
현돌부터 시작되는 액티브 효과템.
현돌에서 얻게되는 시간당 골드 추가의 부과적효과는 업글을 하더라도 계속 지속된다.
서폿이 무언가를 사려고할때 와드를 사고나면 애매한 가격때문에 못사는경우가 많다고 생각함..
그에따라 아이템의 능력은 낮추면서, 업글 가격을 약하게 만들어서. 접근성을 높여보는게 어떨까 생각함.
현돌은 세가지 고민에 의해서 업글을 한다.
1. 자신의 탱킹능력을 높인다.
2. 자신의 딜을 높인다
3. 아군을 보조한다.
업글은 모두 시간당 골드 획득은 그대로 두되. 또다른 돈템과는 중복불가.
1의 선택지는 체력을 추가하는 상위템으로.
2의 선택지는 소폭의 주문력+마관 , 소폭의 물리데미지+방관 (그만큼 가격이 낮을 거임)
3의 선택지는
-슈렐(아군 이속 잠시동안 상승)
-미카엘의 도가니(아군 제압기 해제)
-꽤 먼거리에서 위협없이 와드를 우물에서 다녀온이후로 한번만 박을수있고. 박는순간 공격에 의해 사라지지않으며
오라클과 핑와에 의해서만 몇초후 제거가 가능하다.
이 3의 선택지에서는 액티브효과와 시간당 골드 지급을 제외한 다른 부가적인 체력이나 마저는 거의 미미한수준으로.
대신 가격을 그만큼 낮춰준다. (아예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위에서 말한 체력을 올리는 선택지가 있으니까.)
( 다른 라이너들은 이것을 살때 아이템창 한개를 보조를 위해서 희생해야될거임 )
5.
핑와신발이 없다면 한사람당 살수있는 핑와는 1개 초록와드는 2~3 수준으로.
솔직히 한캐릭당 제한치가 없다면.. 와드메타에 의한 서폿의 가난은 해결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와드구입을 분배시키는게 답이라고 생각함..
고심한건데.. 좋은 피드백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