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엔 약간의 과장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오늘도 사막의 쉼터 남서쪽 황금의길에서 나는 38 미혹 9강 원반 법사로 쿠마스 등짝에
지옥불과 파멸의 광탄으로 안마해주며 놀고있었음
우리 파티구성이 녹템 37창기사 파템 38정령 나 법사 또 37법사한명더
근데 문제는 이 법사란분이 었는데 신념의 원반(33제 파템)이었음
뭔가 그런데 이분이 너무 자신만만했음 날향해서 "오 미혹 원반 9강이네요 딜좀 될듯"
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짐 이 알수없는 자신감에 뭔가 불안함을 느낀나는 내 초조함을 감추기 위해 시크하게
"별로임 ㅋ"
(사실 별로임은 개뿔 9강만든다고 6천만정도 쓴듯 아오 슈발)
그뒤로 지옥불 한번에 도발 2번을 써야하는 창기님을 동정어린시전으로 바라봐주며 무난 하게 사냥을 함.
얼마간 광쿠를 잡았을까 저 법사님 38이됨.
그러더니 "나에게 창고지기 소환권으로 창고지기를 소환해주면 광쿠의 이마빡에서 보석을 뽑아주겠다 "라고 선언했고
정령님은 패기에 질려 판옥선에 타고있는 이순신 장군님을 뵌 고니시 마냥 엠구를 지리며 싸며 창고를 소환함.
그리고 38 법사는 어디가고 만렙 신전 12강 법사가 나타남 ㅇㅇ 난 진짜 만렙법사가 그 자리에서 어제 로그아웃했다가
방금 로그인 한줄 알았음 ㅇㅇ 원반이 분홍색이었음.
살펴보기 했더니+12 명품: 미혹의 원반이었음
"다됐음."
진짜 저 한마디에 지릴뻔 했음.
게임내내 묵묵히 신념의 원반으로 지옥불만 쓰던 그가 뎀딜킹이 되어서 돌아옴
그리고 다시 사냥이 제개ㅤㄷㅚㅆ음
창기가 선빵을치고 도발을 넣고 방패연타 도약공격! 까지 한뒤에 12강 법사가 번캔x 파계x 상태의 지옥불만써도
어글이 튀었음. 회수할려면 도발 3번을 때려야 회수가 되는 상황에 창기가 멘붕을 함 그렇게 한마리를 잡고 나서
창기의 한마디
"헐 법사(12강)님 방어력이 저보다 좋네요 ㄷㄷ"
?! 이건또 뭔 소린가 싶어서 다시 창기님 방어구를 살펴보기함
미혹 6강셋이었음 방어력 800정도 ㅇㅇ 무난했음
법사님 살펴보기함
....명품 12강 방어구에 나머지고 9강이었음 방어력 900ㅋㅋㅋㅋㅋㅋ
근대 그자리에서 법사님이 나한테 교환을검
나는 시크하게 보이기 위해 한마디 적음
"?"
교환장에 올라온건 독수리비약과 치명유발줌서 3이었음
그때부터 광쿠는 광속삭제 쿠마스가 되어 패턴구경을 못함 앉은 자리에서 지옥불 2연타
파멸의광탄 2연타 지옥의 업화2연타하면 피통 40%에 일어나서 뒤돌아서는 순간
지옥불 2연타 퍼멸의 광탄 2연타하면 칼질도 안했는데 광쿠 팔다리가 잘려나갔음
이렇게 화끈한 사냥이 지나가고
내 머릿속엔 명품 12강의 위엄이 떠나가질 않았음
그래서 나도 44제 베르크라마 원반을 명작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완태고 10장과 옵작줌서 1천장을 사들고
벨리카 한쪽 구석에 쭈그려 앉아 옵작을 시작했음
명작하다보면 알겠지만 이상하게 100장만 더하면 뜰거 같은데... 뜰거 같은데.... 하는 마음에 계속 지름
그렇게 5억을 날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이렇게 글을씀
결론 : 명작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