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궁수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철벽의 수련장 도는 이야기.txt

아이콘 루세드
댓글: 12 개
조회: 959
추천: 9
2012-06-14 16:45:19
오늘도 접속과 동시에 수련장 매칭이 완료ㅤㄷㅚㅆ다는 메세지가 날 반겨줬음

난 집중자세 만세를 하며 여기 1,2,3,넴 다되는 궁신 하나요! 외친뒤 비약을 받으러 갔음 

파티원 구성은 창기 무사 광전 궁수 정령 이었음

그리고 창기는 레벨이 58이었음

여하든 이 창기가 전투의 의지를 쓰고 평타를 솨솩솨솩! 쓰더니

"오 이거 쩌네"라며 자신이 방금 58이되어 스킬을 배웠음을 어필해옴

어짜피 나는 2넴이 걸려서 3넴은 나와 상관없는 머나먼 일임으로 해골궁수에게 최종병기 활 영화를 찍으며 놀음

언제나 그렇듯 무사와 광전은 1넴을 자기가 가겠다고 싸우고 있고

정령은 구슬아트 하는데 쳐먹지 말라며 꾸짖으며 번개의 정령을 뽑고 있었음.

물론 이 와중에  창기는 전투의 의지를 쓰며 신들린 듯한 평타로 해골법사를 녹이고 있었음.

1넴은 결국 무사가 가게되었고 신이나서 비약을 마시며 달려든 무사는

순박한 곰인형 처럼 앉아있던 쿠마스의 연어를 때려잡는 곰 싸대기에 쳐맞고 고인이됨

po강종wer

나는 순간적인 판단으로 비약을 빨며 들어감.

위엄돋는 후방셋이 다행이 쿠마스를 딜사이클 반바퀴 만에 조져주었고 난 즉각

"3분뒤에옴! ㅂㅂ"

하고 캐선을 함

군대 전역일 3분전 같은 3분이 지나가고 접속을 하니

광전사가 소라랑 치고박고있었음

정령은 "아 광전 저 볍신이 ㅡㅡ 궁수님 온다는데도 쳐기어들어감 ㅡㅡ"

이라며 상황을 설명해주었고

창기사는 역시 전투의 의지를 쓰며 파워딜링 중이었음

결국 또 케선함

이번엔 디아블로3 예상접속대기시간 3분 같은 3분이지나가고 접속을 하니

소라가 멀쩡히 살아서 누워있고 광전 po강종wer


나는 뇌하수체에서 밀려오는 깊은 빡침을 억누르며 소라를 잡아내고

창기사가 힘겹게 모아둔 애들을 향해 분노의 화살비를 뿌리며 정리함

이제 3넴은 커녕 3명이서 우주방어를 해야하게 생겼음

근대 이 미친 창기놈이 전투의 의지 스킬에 너무 뻑가서 자기가 잡을수 있다고

"3넴 잡으러 가죠 제창 옵션 2중 2적 2공임" 이라고 설득해서

정령이 넘어감

그리고 본진을 나에게 맡겨두고 철벽의 아시리온과 치고박기 위해 들어감

멀리서 지켜본 바로는 들어가자마자 아시리온과 파괴의정령이 위엄돋는 선빵을 주고 받았고

파괴의 정령은 쿠크다스처럼 가루가 ㅤㄷㅚㅆ으며 창기는 이미 그모습을 흑백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었음

결국 무안함을 이기지못한 창기가 "ㅈㅅ" 한마디 함

정령님은 캐 분발 했음 정령이 아니라 하다못해 사제였어도 잡아냈을듯한 컨트롤로 발악했으나

징벌 대지 두개로는 딜이 부족했음


결국 2넴까지 클리어한 보상은 3명이서 쳐묵쳐묵함

그와중에 빛단 축단 다 내가먹어서 만족했음

결국 아쉬운대로 그렇게 종료가 ㅤㄷㅚㅆ고

우리 3명은 훈훈하게 마무리를 하려했는데

"아 나빼고 전부 잉여였다"라며 창기가 기습번트를 날리고 나감



그래 3넴도 내가 잡아야 되는거였구나 창기 개객끼야!



*1시간전에 일어난 실화임




Lv70 루세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