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쓴 글에 논리정연하지 못하게 쓴거같아 최종적으로 다시 올려봅니다.
우선 댓글로 공감 받으신분께 몇마디 드리자면
팟 내에서 절대 "극딜" 꼽은적 없습니다. 저를 포함, 나머지 파티원 세분 다 같이 공략 설명 드리고
한명이 딜을 안해가며 채팅으로 리딩까지 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수갑?" 한마디로 극딜 꼽았다고 하면 사사게는 미어 터질정도로 글이 넘쳐흐를겁니다.
두번째. "반숙"인걸 감안하고 받았다는 부분 댓글에 인정한다고 한분한분 다 적어드렸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부분입니다. 허나, 제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인정한거지 그걸로 그분의 잘못이 없어지는건 아닙니다.
"반숙"은 말 그대로 반정도 숙련이다. 내가 이 네임드에 대해 반은 안다. 라는거지 검기 3방을 연타로 같은방향으로
다 날리는데 그걸 3방 다 걸어가서 맞고 제자리로 뺑뺑이 돌고 공중으로 날아올라서 16m 광역기 찍는것도
3번중에 2번을 맞고 원중근폭을 wasd 하나 누르지않고 회피기 이동기로만 이동하다가 맞아죽는게 반숙은 아니라고봅니다.
제가 숙인 뉘앙스가 없다는 부분은 정말 이해하지 못할 댓글인데요, 타인이 잘못한 시점에 제가 숙인걸 밝히고 들어야하나요?
마지막으로 "자신이 민폐가 되니 내가 나가면 해결되겠다." 라는 뉘앙스의 "제가 나갈게요 민폐네요" 는 책임을 지는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요새 막넴 남은 팟이라고 홍보글 올리면 "헬팟이라 저렇게 됐구나." 라고 생각하고
지원이 오지 않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럼 남은 자리때문에 생기는 공백의 시간은 누가 해결 해 줄것입니까?
조금이라도 익숙하게 만들어드리고 그분도 실력 키우고 다른 파티원도 클리어 한다면 베스트죠.
그런데 그럴 상황이 되지 않으니까 제가 저렇게 글을 쓴 것 아닐까요?
마녀사냥은 벨릭드루와님이 증거도 없이 저를 마녀로 몰아간거지 제가 그 사제를 몰아간게 아니라고 보네요^^.
적어도 그분이 멀쩡한 사제였다면 제 글 이후에 켈중매칭 사건글이 연달아 또 올라와서 문제거리가 될 사람은 아니었겠죠?
그분과 어떤 연이 있어서 커버치고 저한테 극딜 꼽으시려고 시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시비를 걸거면 똑바로 거세요.
혹 이렇게 해명을 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으신분은 댓글로 "시비조 없이" 달아주시면 저도 예의를 갖추고
답변댓글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