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 듀덕자 아빤~~~데~~010xxxxxxx~
천고마비의 계절 9월을 시작하여
이틀이 지난 지금
가을비가 추척추척 내리는 오늘이군요.
유난히 오늘따라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하잔 대로 다해줄게에에에~ 사달란 대로 다사줄게에에에~~"
이러한 글을 적음으로써
그동안 얼마나 수많은 악의 무리들과 쓰레기들을 상대해왔는지
새삼스럽지만
이러한 기회를 통해 깊히 반성하고자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번스 팟 모집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ㅠㅠ

결국...상상치도 못한 일이
...
하잔 대로 다 해줄게
사달란 대로 다 사줄게
필요한 건 뭐든지 말만 해
난 니 $ponsor $ponsor $ponsor
(Woo Baby, Yeah)
Dance!
Oh oh oh (Zion.T)
Oh oh oh oh (Haha)
Oh oh oh
Oh oh oh oh (Yea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eh!)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무한 제공
내 이름 대고 다, 먹어 무한 리필
그대 배고플 때 언제든지 전화 걸어
나 해솔이 아빤데 010
너 날 놓치기 전에 붙잡아 둬
사랑해 사랑해
내 마음 절대 절대로 가볍지 않아
하잔 대로 다 해줄게
사달란 대로 다 사줄게
필요한 건 뭐든지 말만해
난 니 $ponsor $ponsor $ponsor
Dance!
나잇살 주름살 축 쳐진 살 무한 리프팅
내 이름 대고 다 해버려 무한 효도
그대 필요할 땐 언제든지 전활 걸어
전활 걸어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계속
전화해
너 날 놓치기 전에 붙잡아 둬
사랑해 사랑해
내 마음 절대 절대로 가볍지 않아
하잔 대로 다 해줄게
사달란 대로 다 사줄게
필요한 건 뭐든지 말만해
난 니 $ponsor $ponsor $ponsor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원하는 걸 주고 싶어 I Love You (Sexy)
I Love You (Girl) I Love You
원하는 대로 해도 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원하는 걸 다 줄게
가져 하하야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Nine
Hey Hey
하잔 대로 다 해줄게
사달란 대로 다 사줄게
필요한 건 뭐든지 말만해
난 니 $ponsor $ponsor $ponsor
Dance!
I Love You
...
...
...

난 니 $ponsor~ $ponsor~ $pon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