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포포리아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온라인 게임 현피사건 --2부--

포포리아잠입
댓글: 5 개
조회: 725
2012-04-06 11:09:57

나 일하구 있어서 바쁜데 ㅠㅠ 일단 2부로 넘어갑니다응 ;;

 

--------------------------------

장기간 전쟁의 패배로 인해 마음이 많이 상한 그는 필자의 혈맹쪽으로 접근을 시도 합니다..

 

게임 도중 귓말이 와서

 

"저 OO님네 혈맹에 가입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이미 쟁에서 승기를 잡고 있었고 굳이 수뇌부도 아닌 그런저런 사람이 와봐야 말만 많아질 뿐

 

좋을것이 없다는 판단이 생겼다..

 

그래서 수차례 거절을 하였고 그 사내는 아직도 적혈맹에서 탈퇴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렇게 약 2주일이 지난 후 다시 그 사내에게서 귓말이 왔다..

 

그 사내는 적혈맹이 운영하는 작업장과 오토 사냥터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며 다시금 필자에게 가입제안에 대한

 

흥정을 시도하고 있었다.

 

막강한 자금이 필요한 쟁이니 만큼 작업장의 보유는 곧 자금력이기 때문에 솔깃한 제안이었다.

 

그래서 그 사내를 혈맹 가입 받아주고 우리는 적혈맹의 자금책인 작업장 사냥터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 사내는 적 혈맹에서의 배신자로 낙인이 찍혀 외치기창으로 많은 욕설이 난무하던 상황이었지만

 

곧 아군사람들과 친해지고 잘 지내는 듯이 보였다.

 

장기간 많은 인원이 하는쟁이니 만큼 자금력에 대한 손실을 입은 적혈맹측은 PC방을 운영중이던 총군주의 사비를 털어

 

자금을 마련하기에 이른다.

 

아군측을 통원해 사냥터 뒤치기와 고소득 작업장은 아군이 돌리는 반면 소득의 자금도 책출 하지 못하도록 적혈맹의

 

자금 근원지를 배신자를 통해 입수한 정도 그대로 씨를 말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쟁의 승기는 이미 기울어진 후 였지만 게임내에서는 서버이전 이라는 유료 서비스가 시작되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 미리 대비하지 못하였던 필자와 간부진들은 커다란 혼동을 느끼게 되었고 대비하지 못하였던 상황에 대한

 

판단 미스로 인해 혈맹원들은 우왕좌왕 하게 되었다.

 

그러나 곧 침착히 대비를 하던 중    기다리던 서 버 이 전...!!

 

새로이 유입되는 인원들이 어떠한 변수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Lv61 포포리아잠입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