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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온라인게임 현피사건 --3부--

포포리아잠입
조회: 596
2012-04-06 11:22:43

3부를 시작하겟다... 후딱 쓰고 일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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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이전과 동시에 적혈맹의 간부진들이 미리 준비하고 있던 타 서버의 쟁혈 인원이 대거 투입되고 있었다.

 

약 500의 인원수를 보유하고 있던 필자의 혈맹은 그래도 장기간 함꼐 쟁을 진행해온 우리가 우위에 있을듯이 보였다.

 

감축된 적혈맹원 약 250명과 새로이 이전을 온 혈맹원 약 320여명...

 

인원수에서는 그리 크게 밀린다 생각하지 않았고 작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막대한 자금력이 있었기에 불안하지는 않았다.

 

첫번째 전면전...

 

기란성 마을 밖에서 시작된 전면전은 약 4일간 계속 되었다.

 

처음 전면전에 대한 자존심 싸움도 있었기 때문에 엄청난 자금지원과 집중력으로 서로간에 무서울 정도로 혈맹전에

 

돌입하고 있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약 1000명 이상의 쟁혈 인원과   구경 하는 일반유저 부케릭들  제조들 포함

 

수많은 유저들이 기란마을 밖을 점령 하고 있었다.

 

전쟁 중 장비를 떨어트리는 사람도 속출되고 카오틱 캐릭을 줄지어 따라가는 제조와 1렙 캐릭들...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

 

그렇게 4일간의 쟁이 끝나고 서로간의 휴식기..  사냥터 뒤치기와 작업장 관리를 하며 보내던 중...

 

몇일 후 다시 정기점검이 시작되었다..

 

정기 점검이후---

 

약 400명의 인원이 다시 필자의 서버를 찾게된다.

 

그들은 이미 타섭에서부터 악명이 높던 쟁혈맹이었고 그들은 적혈맹 간부진과의 협의하에 모든 작업장을 내어 준다는

 

조건으로 서버를 옮기게 된다.

 

혈맹전의 승리를 이끌기 위해 서버를 팔아버린 셈이었다.

 

그 이후  약 3개월간 항상 밀리는 쟁으로 인해 점점 인원은 줄어 들었고 작업장도 모두 뺏기게 되었다.

 

큰 결심을 하고 혈맹원을 골수 간부진 약 20여명을 남겨둔채 모든 혈원을 탈퇴시킨다.

 

적혈맹에게는 해산한 분위기를 뿌렸으나 이미 군주진들이 흩어져 새로운 혈맹 창설을 도모하고 있었다.

 

반란의 주축이 되는 혈맹은 네메시스랑 혈맹으로 복수의신이란 뜻으로 창설하여 조용히 인원을 모으고 있었다.

 

그때 현피의 주역인 그 사내는 아직도 간부진의 믿음을 받지 못해 혈맹내에 잔류 하고 있었다.

Lv61 포포리아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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