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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온라인게임 현피사건--5부--

포포리아잠입
댓글: 6 개
조회: 1260
2012-04-06 11:50:24

급하게 쓴다고 내용 엉망이긴 한데 그냥 저냥 심심할때 읽어주십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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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으로 향한 그는 본인 캐릭터를 칼로 찔러 죽였다는 상상과 함께 너도 한번 찔려봐라라는 생각으로 그곳으로

 

향했다고 당시 인터뷰에서 밝힘.

 

온라인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행동한걸로 사료됨..

 

무튼.

 

PC방으로 향한 그는 평소와 같이 카운터에는 알바생.

 

밥 시켜서 먹고 잇는 리니지2 폐인 애들 너다섯명.

 

물건 들여놓고 있는 사장=총군주

 

이러한 상황들을 보게된다.

 

그때 그는 캐릭터의 주인을 찾는다.

 

당시 힐러 캐릭을 하고있던 알바생을 찾는데 성공한 그는

 

조용히 다가간다.

 

게임방 사장의 인터뷰로는 당시 눈동자가 힘이없었고 흰자가 많이 보였다고 한다.

 

카운터로 향한 그는 주머니에 품고있던 흉기를 꺼내 자신을 조롱한 캐릭터의 주인 알바생을

 

약 7방 가량 찌르기 시작한다.

 

주위에 알바생의 친구들이 있었지만 18~19세의 어린 아이들이었고

 

흉기를 휘두르던 사내를 말릴 수 있는 힘이 없었다.

 

그렇게 알바생은 무참히 흉기에 찔렸고 경찰이 출동한 후에서야 겨우 병원에 실려 갈수 있었다.

 

복부 4방 좌상 3방   총 7방의 상처를 입은 아이는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혼수상태에 있었다.

 

경찰 조사에서 밝힌 내용의 반전은

 

그날 그 아이는 본인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날 혈맹원의 다른 혈원이 그 아이의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 해서 사내의 캐릭터를 죽이고 조롱한것.

 

그런 후 사내가 쫒아간다고 협박하자 자리를 비우고 집으로 향한것이다.

 

사내는 가게로 들어가 카운터에 있는 캐릭터의 주인을 보곤 흥분해 사정없이 흉기를 휘두른것이었다.

 

폭력 전과로 실형을 살고 나온지 얼마 되지않아 집행유애 기간이었던 그는 살인 미수와 함께 또 다시 교도소로 들어가게 되었고

 

본 사건은 9시 뉴스에 나오며 커다란 이슈가 되었다.

 

그러던 와중 NC소프트에게서 필자와 몇몇에게 연락이 왔다.

 

게임도 좋지만 때가 때이닌 만큼 쟁에 대한 종전을 요구했다.

 

적혈맹 간부진과 상의하여 약 한달간 쟁은 종전이 되었고 서로간의 정비 기간이 되었다.

 

정비기간동안 충분히 준비하여 기존의 간부진들이 새로이 창설한 혈맹들과 함께 다른 서버에서 온 인민군들을

 

몰아낼 수 있었고 적혈맹들은 대부분 접거나 다른서버로 이전을 가게 되었다.

 

그렇게 게임내에서는 평화가 찾아왔지만 게임내에서의 이러한 사건사고들을 보며

 

현실과 게임을 혼돈해서는 안된다. 라는 중요한 교훈을 얻는 사건이었다.

 

지금도 인벤에 현피를 뜨자고 하시는 못된분이 있으신데

 

생각 좀 하고 글써라 이늠 쉬끼야.

 

현피 좋아 하는 애들 많은데 형한테도 현피떠들다가 와서 밥 얻어 먹고 가는 애들 많았다.

 

게임은 게임일뿐 무리하지 말자~

 

이상 나 밥 먹으러 ㅎㅎ

Lv61 포포리아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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