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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테라도 클래식 서버 하나 열어 주세요!

푸하하
댓글: 9 개
조회: 896
추천: 7
2014-06-18 02:53:28
현재 시스템 상 템 파밍이 끝난 후 모든 컨텐츠가 별 의욕이 안 생기네요.
인던 가서 재물 템 먹어봐야 도핑값도 안나오거니와 부케 육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어지간히 하드코어하게 하지 않는 이상 현질 아니면 명작 강화비 마련이 어렵습니다.
차리리 극악의 확률이언전 50만렙 시절 인던이 더 좋았던것 같네요. 비록 최종 파밍템은 획득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으나 나 유저들 대다수가 그 아래 템이었고 또한 옵션에 따라 가치가 달라졌기에 인던이 두군데 밖에 없어도 꾸준이 파밍 목적으로 가게 되긴 했으니까요.
 
연맹지나 필드 돌아보면 각종 크리스탈이 바닥에 굴러다닙니다. 예전에 그 귀했던 도의,정밀,비열조차도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50만렙 시절이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당시는 크리스탈은 필드에서만 획득 가능했기에 필드 사냥도 활발했죠. 
요즘은 필드 네임드는 그냥 필드 여기저기에 있는 일반몹과 마찬가지로 취급됩니다.
새로운 컨텐츠는 계속 생기긴 하는데 그로 인해 죽어가는 컨텐츠가 게임의 흥미를 더 떨어뜨리는 것 같네요.

테라의 장점이라면 무엇보다 논타케팅 액션에서 오는 손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컨트롤 하는 맛이 별로 없습니다. 긴장감 스릴감이 없다고나 할까요?  죄다 명품 12강에 극옵템을 차고 있는데 몹레벨은 그대로입니다. 만약 50만렙 시절처럼 평균 7강 정도에 각양각색의 옵이라면 지금처럼 쉬울까요?

전장 및 피브피 시스템 또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게 패치가 되면 될 수록 흥미가 떨어집니다. 차라리 걍 손대지 말지 하는 말이 수시로 나옵니다.
분쟁거리 역시 없습니다. 연맹시스템이라고 내놓았는데 이 역시 별 호응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분쟁을 할 이유와 목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길드전 역시 사소한 감정싸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조차도 상대안해주면 그만입니다.
반면, 50만렙시절에는 확실한 분쟁거리와 목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네임드 컨텐츠였죠. 네임드를 차지하기 위해 수많은 유저가 투쟁을 하고 싸워 이긴 결과 네임드템을 쟁취했습니다. 또한 그 여파로 안해 끊임없는 다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패치로 많은 컨텐츠가 생겼지만 그 컨텐츠들이 제대로 활용이 되지 않습니다. 비록 50만렙시절에는 지금보다 컨텐츠는 적었지언정 거의 모은 컨텐츠가 활용되고 즐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컨텐츠(예를들면 연맹 일퀘, 검은틈등)를 즐긴다기보다는 억지로 한다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요즘들어 점점 더 예전 50만렙 시절이 그립습니다.

  

Lv11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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