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전 유저가 빠져나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보고 글은 작성한 사람에 속한 극소수의 하이클래스 입장에서 분석한 글입니다.
앞전에 쓴 글의 내용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이글을 써봅니다.
예전에는 컨텐츠가 하이클래스 유저를 위해서 포커싱 되어있음으로서 20%~25% 이내의 사람은 좋앗지만 나머지 80% 사람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대량으로 테라를 떠난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 조목조목 반론하겠습니다
1번글
투지명전을 영자가 죽인다는 글
투지나 명전이 포화나 쿠마스보다 매칭이 늦는것은 포화 쿠마스는 쪼렙이나 로우클래스 누구나 쉽게 참여할수 있는 대중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포화 쿠마스는 내가 좀 못해도 똑똑한 공대장 하나 잘 만나서 말만 잘들어서 협동만 잘하면 전략으로 이길수 있다는 희망때문에 그만큼 로우클래스나 쪼렙도 참여가 많으니 그렇고 ....물론 보상도 작용하지요
그러나 투지 명전은 협동과 전략 보다는 개인의 컨트롤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되죠...즉 닥치고 킬딸하는 재미의 컨텐츠죠
.그래서 포화에서 공대장 말안듣고 개인플레이하면 뭐라고 그러죠?
" 그따위로 개인플레이하면 투지나 명전 가라" 라고 그게 증거입니다.
또한 투지나 명전에서 스킬이나 아이템이 하이클래스에게 상대가 안되니 로우클래스나 쪼렙의 참여가 적으니까 매칭이 좀 늦는것이지요
그문제를 인식하고 블루홀에서 이번에 동일 장비로 매칭되는 코너도 만든것 같습니다.
수정 : 명전이나 투지도 포화나 쿠마스처럼 프로모션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롤이나 서든어텍같은 게임이 인기 잇는 이유가 pvp의 재미때문이지요
그런면에서 요즘 동일 아이템으로 할수 잇는 코너가 생긴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프로모션 한번 진행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FPS게임처럼 바로바로 계속 참여하고 나옴으로써 대기시간이 짧은 코너가 있으면
투지 명전도 매우 인기있는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화와 쿠마스의 관전 포인트는 전략과 협동을 통한 pvp의 맛
포화 처음 입던하면 다들 이런 두가지 생각합니다
1: 과연 이번 공대장은 어떤 전략으로 진행할까?
2: "공대장 할사람 ~~~! 저 공대 못해요" 라고 할까? 이런 맛이 있는 거죠
명전과 투지는 pvp의 닥치고 킬딸하는맛....즉 써든어텍처럼 .... 유저를 상대로하는 pvp의 맛이 있죠...
2번글
렙제 풀라는 글
별 어렵지도 않은 인던이라고 표현했듯이 본인은 하이클래스20%에 해당되는 유저임을 알수 있습니다.
렙제를 풀면 유저 입장에서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죠?
npc와 대화하는 재미? 지겨운 퀘하는 재미? .....
렙제를 푸는 것은 모든 유저입장에서 피곤하고 오히려 다른 게임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 동기부여를 줄수 있습니다.
렙제를 푸는 것에 에너지를 투자하기 보다는 새로운 컨텐츠와 컨텐츠 보강 쪽이 오히려 더 나을듯 싶습니다
자 정확하게 렙제를 풀어서 유저에게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전에도 몇번 질문을 했지만 답변의 대부분이 욕만했지 정확한 답변을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렙제를 풀면 좋은 사람은 유일하게 렙업 시켜주기 위해서 중형 닥사 비싼 가격으로 받고 술값 만드는 전문 쩔 유저 밖에 없습니다.
3번글
강화 겁나게 어렵게 하자는 글
테라의 유저는 하이클래스와 미들클래스 로우클래스가 있을것입니다.
테라의 초창기때 사람들이 매우 많았지만 대규모로 테라를 떠났던 이유중에 한가지는 강화하기도 힘들고 강화수치가 떨어지는 일들이 매우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일반유저중에서 대규모의 유저가 테라를 떠났던 원인도 있습니다.
게임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 받았죠
지금은 강화가 다운되는 일도 없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 그나마 신규유저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기존 유저들도 정착률이 매우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