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순위 이번주도 1계단 하락해서 드뎌 20위권 진입했네요
왠지 신규섭에 이벤트도 유저확보를 위한 이벤트인것 같음
이렇듯 테라 순위가 하강하는 원인은
1. 투지 및 명예의 전장같은 죽이지 말았어야 할 전장들을 죽인 결과물
- 명전은 특정시간 아니면 매칭 안될 정도로 죽었다죠,,,
- 투지는 아예 아는 주위 사람들 보면 도는 사람들 보지를 못했고 돌자는 얘기도 들어 본 적이 없음
2. 렙제는 풀지 않고 같은렙에서의 끝없는 노가다성 템파밍 유도
- 별 어렵지도 않은 인던들의 되풀이 및 템파밍으로 인해 내가 겜을 즐기고 있는건지 뭔지를 모르겠음
(훈련소/길리안 악세 작업 등등)
- 쟁템 역시 재료확보를 위한 노가다성 연맹퀘의 뺑뺑이
3. 템만 확보하면 개나 소나 아무나 쉽게 다 할 수 있는 극옵 극강화
- 강화수치 하락이란 이미 옛날 얘기가 되어버린 테라
- 강화보정치란 시스템 도입으로 언젠가는 12강으로 만들어주는 강화 시스템
(이건 호불호가 많음)
- 거기에 한방에 명작이 되는 빛태고의 등장
(우스개 소리로 한방에 12강 만들어주는 캐쉬템 왠지 나올거 같다는 얘기들을 하곤 하죠)
4. 카상 및 퀴르갈의 난이도 및 보상 조절 실패
- 유저들의 난이도는 높아만 지나 거기에 부합하지 못한 최상인던 퀴르갈
- 최상난이도 퀴르갈의 보상은 허리띠 외엔 팔자팟 외의 의미가 없어짐
(제작을 살리기 위한 착귀를 없앤 결과물)
5. 신화에서 지나가는 동내 개로 전락한 필드 네임드들
- 재봉인 주문서가 없던 50만렙 시절, 최상위 인던에서만 드랍되던 템들과 동템을 떨구던 필드 네임드들의
존재가치를 바닥으로 떨굼으로써, 길드쟁을 하는 주요 요인 하나를 없애버림
(예를 들면 지금 눈바타 템보다 더 상위 템을 연맹지 포함 엄청 강력한 필드네임드가 드랍하고
옵 리셋 안되게만 한다거나, 카나쉬/사브라니악처럼 특정템은 특정연맹지역의 필드네임드가 드랍하게 한다면
길드쟁이나 연맹경쟁 등이 엄청 활발해 지리라 예상함)
6. 돌고도는 섭통합 신규 루키섭의 재등장
- 이건 더이상 할 말이 없음,,,
(이것 역시 호불호가 많음)
뭐 이것 말고도 운영에 대해서도 할 말은 많지만,, 이제 곧 12시라,,
에휴 진짜 검은사막만 나와라,, 이카루스는 위메이드한테 통수 두번 맞아서 다시 넘어왔지만
검은사막은 내 기대를 안 저버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