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은 항상 이런식의 패치를 한다.
1. 개 짜증나는 난이도와 절대 떨어지지 않는 드랍률의 인던을 만들고 던져준다
2. 유저들이 신규 인던이니 좋아라 하고 열심히 돈다. 그리고 초반에 인던 공략을 한 팀중 한팀에게 슬그머니
최상급템을 드랍시켜주고 이걸 인벤에 막 올리고 떠들석하게 이슈화 시켜서 유저들이 계속 도전하게 한다.
3. 한 몇주 돌아보니 절대 아이템이 떨어지지 않는 개 망 짜증나는 유저 우롱하는 시간끌기용 던전이구나 하는걸
깨닫는다
4. 그래서 유저들이 욕하고 난리치고 하는데 이건 모두 블루홀의 계산된 계략. 모든게 블루홀의 계산된 시간끌기
전략이다.
5. 그 이후 인던 드랍률 상향 공지 떡밥을 던져주고 1주~2주정도 시간을 더 끈다.
유저들은 조삼모사 원숭이마냥 너무 좋아하면서 결제 만료일이 지나 또한번 결제를 하는 과오를 범한다.
6. 그리고 드랍률 상향을 또 2주에 걸쳐서 나눠 하면서 또다시 1~2주정도 시간을 더 끈다.
7. 드랍률 상향을 한다.
8. 하지만 최상위 인던에는 안 적용시킨다. 그리고 슬그머니 강화 확률 너프나, 상향된 드랍률 재 너프를 한다.
9. 그리고 최상위 인던을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클리어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깰때까지 시간을 끌고 끌고 더
끌면서 절대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다.
10. 한 세달쯤 지난 후에 슬그머니 난이도를 낮추는식으로 사람들이 최상위 인던에 도전하도록 하고 또 시간을 끈다
11. 그리고 단물 빠질때로 다 빠진 이후에 나~중에서야 최상위 인던의 드랍률을 약간 상향한다.
12. 업데이트 할 꺼리가 없고 이미 신작개발하러 테라 개발진들이 거의 없기때문에 특정 클래스 상향, 조절 떡밥을 던지
면서 시간을 또 한두달 끈다.
13. 한~~~참이 지난 후에야 기업 경영 전략과 머물려 특정 시즌에 솔직히 별거 없는 패치+신규맵 해제를 묶어서 마치
엄청난 대규모 업데이트라는양 포장 광고를 한다.
14. 업데이트라봤자 그냥 이미 만들어논 맵 풀어주고 쿠마스같은거 던져놓고 아마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공미 1,2넴몹을
필드에 마구 풀어놓을것으로 예상됨. 그리고 더 짜증나는 엿같은 인던 템 절대 안나오는 인던 두개정도 던져주며 그걸
또 일시 업데이트가 아닌 끊어치기 업데이트로 한달정도 더 시간을 끈다.
15. 최상위 인던이 생각보다 빨리 공략되면 버그 수정을 가장해서 막아버리고 또 한달정도 시간을 끈다.
대충 이런식의 엔드리스 에이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