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1oP1tteaPU?si=_oHbP_f0G8ikd5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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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에 안 데려갔을때부터 이미 시작..
손웅정님도 홍명보 생각하면 열불 천불 나실듯.
한국에 귀국하는 선수들이 일단 8명이라하고 항공 좌석 확보안되서 세분화해 귀국합니다만은 일부 해외파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하는데 손흥민 선수도 리그 재개 얼마 안남았으니 LA로 갈것 같네요.
푹 쉬다가 리그에서 다시 잘했으면 하는데 LA FC 감독도 답답한 사람이라 진심 손흥민 선수가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새로 바뀌는 축협과 감독 체재 아래에서 아시안컵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홍명보는 왜 손흥민을 견제하는 느낌이 들까요?
자기가 주인공이 되야하는데 스타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 싫은걸까요?
선조와 이순신 장군의 관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