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저도 발끈해서 한지랄좀 하긴 했습니다만
참 안타깝네요...
그동안 분열할일이 적었던건 쥐 닭 좋빠가 같은 ㅈ 같은 일때문에 최소한 민주당 분열 일어나던 노통때 말고는
이렇게 까지 된적은 극히 드물고 적었습니다
정말 분탕으로 오는 병신들 말고는 그전부터 같이 의기 투합하던 분들도 갈라져 싸우는 일이 생기긴 하더군요
뭐 근데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둘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그렇다고 썩은물 될테냐VS잘못했으면 그에 대한 소리나 심판은 할수 있어야지
저도 지금은 불만이 많고 그렇지만 그렇다고 이재명 죽어라는 바라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여기서 이잼 지지 하던 분이 비판을 뛰어넘은 지지를 하느냐? 아닙니다지쳤거든요...
뭐 1년좀 넘긴했습니다 솔직히 민주진영은 무언가를 해야 할때 지켜야 할게 많기때문에 막가파로 못하긴합니다
이건.... 고질병이자 하나의 지켜야 할 선이기도 하지요
저도 답답하긴 합니다 그래도 당원들이 있고 답답해 하는 분들이 있으니 이루어 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직도 해야할 청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답답하고 마음이 쓰린것이지요
그리고 최근 민주당의 내부 분열도 심상치 않습니다... 이건 서로 생각이 다르니 그냥 그렇다 정도만 말하겠습니다만
상대 당대표 후보 지지자에게 먼저 조롱 멸칭 써놓고 멀쩡하길 바라면 그건또 이상하지 않나요?
이미 물은 흐르고 있고 봉합하기가 이 분열의 마음이 식기까진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아까도 글을 쓰면서 정말 분탕의 끼가 느껴지는 몇 말고는 저번주 이후로 댓글을 조심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근데 서로 과열되서 이미 난리가 나있더군요
뭐 저번주의 제가 그 발악하며 화내던 그때를 생각하면 할말은 아니긴 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분열이 될수밖에 없었을까요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