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과거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 3당 통합처럼
큰 연합구도를 꿈꾸는 거 같지만
그게 쉽게 되겠냐고
김민석을 바지사장 대통령으로 앉히고
자기는 책임 총리로 아베처럼 오래 집권하고 싶더라도
이게 쉽게 되겠냐고
민주당원들은
국정원 승냥이에게, 검찰 승냥이에게 쫓겨서
노무현이가. 그 바보 노무현이가 죽엇을 때
그의 상주가 되어버린 사람들인데
검찰개혁도 미루고
계엄 반란 척결도 미루고
이 상주들을 던져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그 뭔가를 하겠다고
대체
뭘 하자는 건지
그게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