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버추어스 질 랑고유 CEO, "지속 가능한 게임 산업의 해답은 '공동 개발'" [1]
세계 최대 외부 게임 개발사 버추어스는 GDC 2026에서 CEO 질 랑고유가 업계 트렌드와 공동 개발의 미래를 논했다. 그는 게임 산업의 핵심은 '퀄리티'와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며, 스튜디오들이 슬림한 팀을 유지하며 전문성과 유연성을 위해 공동 개발 파트너를 적극 활용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50명 이하의 '린 팀'으로 빠르게 게임을 출시하려는 니즈가 커지고 있으며, 버추어스는 숙련된 인력으로 이를.....
인터뷰
| 김규만 기자 (Frann@inven.co.kr) | 2026-04-02 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