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통하려면 명확한 타깃 필요" 해피넷이 말하는 日 콘솔 시장 공략법
해피넷(Happinet)은 일본 비디오 게임 시장의 핵심 혈관 역할을 담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상사다. 1969년 완구 유통으로 출발해 현재 연 매출 약 3,600억 엔(약 3조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한 해피넷은 일본 전역 약 6,000곳에 달하는 오프라인 게임 매장에 패키지를 공급하는 '중간 유통(도매)' 분야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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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기자 (KaEnn@invenglobal.com) | 2026-09-28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