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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방과 아날로그 게임의 만남, '허풍쟁이 산의 마리사'
인기 동인 게임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 게임 '허풍쟁이 산의 마리사'가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게임의 핵심 개발자인 UnknownX, 토쿠오카 디렉터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게임 저널리스트에서 개발자로 변신하게 된 배경과 함께 게임의 독특한 콘셉트를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토쿠오카 디렉터는 '불꽃산의 마법사' 같은 고전 게임북과 TRPG의 요소를 현대...
인터뷰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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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이 테이블로, '디아블로 TRPG' 공개
블리자드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TRPG '디아블로: 롤플레잉 게임'이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소설 작가 미키 닐슨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클래식 D&D 룰에서 벗어나 핵앤슬래시 전투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야만용사, 드루이드 등 상징적인 클래스가 등장하며, 300페이지가 넘는 룰북과 다양한 굿즈가 제공된다. 킥스타터 펀딩은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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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팬 모여라! 차이나조이 보드게임 부스
올해 차이나조이는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시연 공간은 다소 한정되었지만, 볼거리만큼은 정말 풍성한 행사였습니다. 참관객들이 미니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 이벤트들은 물론, 직접 구경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굿즈` 전시가 특히 더 대단했죠. 다음엔 어떤 형태의 굿즈를 만날 수 있을 것인지 두근두근 기대감을 품으며 행사장 전체를 하나하나 돌아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그때 중세 RPG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독특한 부스를 발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기업의 부스였는데, TRPG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한눈에 반해버릴 만한 독특한 매력의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죠. 사실 자세히 모르는 IP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지만, 꼭 기록으로 남겨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인벤에도 분명히 있을 TRPG, 보드게임 애호가들을 위해 차이나조이 행사 현장에 마련된 부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포토뉴스 | 기자: 박광석, 강승진, 윤서호 | 작성시간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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