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에서는 패트릭 메테(Patrik Méthé) 크래프톤 몬트리올 대표를 비롯해 프레데릭 듀록(Frédéric Duroc) 디렉터 등 주요 개발자들이 직접 '눈물을 마시는 새'를 배경으로 한 신작 프로젝트 윈드리스를 소개했다.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강력한 레콘 전사로 신화적인 시대에 발을 내딛는 싱글플레이어 오픈월드 액션 게임이다. 이번 이야기는 '눈물을 마시는 새'로부터 약 1,500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소설 속 중요한 국가인 '아라짓 왕국'의 건국 시조인 '영웅왕'의 탄생 이야기를 다룬다.
라미로 벨랑제(Ramiro Bélange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프로젝트 윈드리스의 핵심 가치는 '자유'라고 강조하며, 플레이어에게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탐험과 동맹 결성 등을 통해 스스로 전설을 써내려가는 유기적인 자유도를 지향한다고 소개했다.
또, 플레이어는 강력한 레콘 전사로의 모험을 경험하게 되며, 개발팀 역시 레콘 특유의 압도적인 힘과 속도, 맷집을 살려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처절하고 본능적인 전투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레콘 특유의 압도적인 무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PS5, PS5 프로를 포함한 콘솔 및 PC로 출시되며 상세한 출시일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 추가 스크린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