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에 PS 버전 출시까지, '타워 오브 판타지'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4개 |
자료제공 - 퍼펙트 월드 게임즈

퍼펙트 월드 게임즈 산하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가 개발하고 퍼펙트 월드 게임즈가 퍼블리싱 하는 SF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의 3.1 버전 ‘여름달빛’ 업데이트가 오늘(8일) 진행되었다. 제작진은 이번 업데이트는 '타워 오브 판타지' 출시 1주년 기념 업데이트인 만큼 1주년 한정 이벤트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선 신규 레플리카 ‘명경’이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외부인에서 현 ‘구주’의 ‘현무’까지, 유저들에게 익숙한 이름과는 다른 새로운 이름과 신분으로 등장한 신규 레플리카 ‘명경’은 거대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시원시원한 전투를 보여준다. 업데이트 뒤 ‘명경’ 무기 ‘집명’과 칩셋 획득 확률 UP 이벤트가 진행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구주’의 두번째 지역 ‘운소마을’도 오픈된다. 운소마을은 전에는 인류들의 번화한 생활구역이었다. 주위에 출몰하는 금오는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사람들의 공양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기상 변화로 인해 금오는 명귀로 바뀌어 거대한 재앙을 가져왔고, 운소마을도 점차 생기를 잃어가고 금오도 ‘명귀-자오’로 불리게 된다.







1주년 특별 보상 이벤트와 1주년 한정 이벤트도 대거 오픈된다. 스타 체이서, 폭탄 아레나, 숨바꼭질 등 한정 이벤트는 물론 사전 예고를 진행하였던 길드 컨텐츠 미스틱 랜드도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픈 된다.







한편 ‘타워 오브 판타지’의 플스 버전 글로벌 출시와 출시 1주년을 맞아 미국, 일본, 중국, 한국 4개국의 옥외 대형 디스플레이에 광고 영상 역시 공개됐다. 동시에 레플리카 선택 확률 UP이벤트는 물론 1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 충전 초회 초기화 등 이벤트도 진행되고, 추첨을 통해 PS5와 기프트카드도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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