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르 섭은 오늘 하루동안 이사건으로 인해..
섭계가 무려 10페이지가 넘는 엄청난 패러디와
마녀사냥이 진행중이다..
졸라재밋다~~~ ㅋㅋㅋㅋ
사악아~~~ 넌 최고다~~~ 계속 그렇게 살어라.. ㅋㅋ
<이하 펌>
일주일 전쯤 그리 그리던 용신장 전곤이 나왔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용신장 전곤!
이게 치유 무기가 맞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꽤 부담감이 많은 무기임은 틀림없는듯합니다.
크세노폰의전투망치를 벗어나기 위해 무지장 많이 인던에 갔습니다.
막보 잡고 황금방 상자를 사악이님이 룻하고하고 하시는말..
님 용신장 전투망치 나오시면 돌릴거져;;
예감에 나왔구나..생각하면서 다시금 물었습니다.
정말 나왔나여?
네 ..
잠시 흥분이 되더라고여.
흥분도 잠시, 사악이님하시는 말이 수호에게 꼭 필요한 무기다.
돈드릴테니 양보해달라고 하시데여.
순간 잠시 마음속 갈등이
그동안 인던 입장시 어떤수호분은 용신곤 전곤 양보해주는 대신 빛수르 + @ 를 주신다는분.
몇억에 사신다는분 많았기에 그래도 빛수르 정도 살수 잇는 금액은 주겠거니(치유에겐 빛수르가 더욱 좋기에)
흔쾌히 그리 한다 대답했습니다.
전투망치는 사악이님 으로 귀속됐고..
귀속된후 거래를 걸어 2000만원을 주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최소한 빛수르를 사는 금액은 줘야 되지 않겠느냐..그자리서 말했는데.
지금은 돈이 없고, 나중에 귓드린다 하여, 팟 탈후 인던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나와서 어찌 기분이 점 않좋더라고여.
잠시후 우편이 왔고..확인해 보니 부케 아템 및 키나를 정리하여 1000만원을 더 보냅니다,,라는 내용
바로 귓을 햇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말하게 되엇습니다.
결과는 빛수르를 만들던, 사던 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받았던 키나 3000키나를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일주일정도 되었을때 아무연락도 없고해서...귓을 햇습니다.
"잠시만여" 하시면서 귓이 왔길래, 기다렸읍니다.
기다려도 아무런 답이 없길래 보니 암포로 들가셨더라고여.
속으로 어이가 없었지만,.걍 조용히 편지를 날렸습니다.
언제 약속한 빛수르를 주실지 확실히 답을 달라고 ..
다음날 우편에 대한 답은 아직 돈이 모이지 않아 죄송하다고.
이삼일 지나 오늘 케릭 검색해보니..전투망치 10강이 되어 있더라고여.
순간 속에서 불이나더라고여.
저 같았음 강화보다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는데..
접해서 귓을 해서 언제 다시 주실지 물엇읍니다.
답변이 기가 막히더군여.
인던 열심히 뛰고 있으니 망치 나오면 연락 준다고...
뽀찌에서 1억 5천을 요구하는것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참 허탈 하더군여..
뽀찌??
사악이님 그러시면 안되져.
제가 보기에는 줄려는 의사가 없는것 같은 느낌이 다분하네여.
제가 양보전 얼마를 원하는지 말하지 않은것은 제 불찰이기는하나.
최소한 용신장 전곤 빛수르보다 더 상응된 아템 아닌가여?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여..
자기가 아는 치유는 걍 준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둥. 수르 원클로 돌려준다는둥.
차라리 아템 드시기전 이리 말하던가..
하여간 치유여러분들 케릭 자체가 암울하지만, 힘들 내시고여,
혹 용신장 전곤 나옴 확실히 한후 양보든 팔든 해야될것 같습니다.
발데를 1위 수호 사악이님 그동안 무지 좋게 보았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