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들의 마법적중의 문제로 인해 밸런스 먹이사슬 구도에서
로브들의 적이 사라진다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더불어 물치저항으로 인한 상대적 이익)
검성, 수호의 경우 적중이 낮아도 중요스킬들이 물리판정이라 크게 상관이 없다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가죽클래스들에겐 직격탄이 됩니다.
살성이 이렇게 형편없이 추락한 이유는 충격해제도 있지만
암습, 공중포박이 너무 당연스레 저항하고 있는점이죠
살성에게있어 저항은 때릴 기회를 박탈한다는 점이 판금이나 궁성과의 차이점이라 생각합니다.
저항을 해도 단도의 사거리가 군창과 같았다면 사기라는 말로 게시판 도배가 됬을겁니다.
늘무가 막힌 클래스라는 점에서 발목을 풀고 문양을 한번에 박아봐야 적중이 되지 않는 이상 제자리 걸음입니다.
그나마
궁성은 11M 원거리 클래스라 침묵 수면 저항해도 데미지를 줄수있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수준이겠죠 만약 침묵이 판금상대처럼만 적용된다면
판금이 마도 정령보듯 로브가 궁성볼거라 생각되네요
제가 꺼내고싶은 말은 가죽클래스의 상향이 아니라
마증 마적 마저 완전체 + 생존기의 위대함을 가진 마도성의 상성이 현재로선 없다는 것에 대한 해결방안입니다.
정령은 그나마 생존기없고 마적 마저 중에 하나를 포기하는 상황이니 개인적으로 갈수록 밸런스에 맞아진다 생각합니다.
전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원래 기획의도에서 우리가 알고잇는 로브를 잡는 클래스는 은신후 뒤치기를 하는 가죽이다를
기준으로 생각한거 뿐이구요
마도성이 싫어 하향을 바란다는 글을 쓰는게 아니라 큰 틀의 밸런스를 맞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일 뿐이고
살성의 내용이 주가 되지만
살성은 45렙시절 불신만 돌던때만 살성을 해봤었던
호법성을 좋아했고 현실에 타협한 마족 검성 유저입니다.
싸움하면서 느꼈던 점을 써봤습니다...
요즘 제가 상대하는 천족 살성들은 은신상태에서 풀버프 키고 1초만에 문양5단+침묵+암습들어와서
5초안에 검성 죽이더군요 발목잡으면 풀고 도망가고...
물론 죽어서 좋진 않지만 응원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성에게 저런 스킬 생겨봐야
마저작 안하는 수호, 검성, 같은 살성중에서도 수호는 못죽이니
균갑없는 검성만 따라다니다가 MP 0 되서 놓치고 공격할라보니 주문서 다 끝나서 도핑도 없는상태서 쌈하거나
우연히 광역에 은신 풀려서 죽고 침묵 저항뜨거나 암습저항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역관광 많이 당하는거 충분히 알기때문에
아직까진 살성 응원하는거 같습니다.
글이 길었네요 그럼 굿모닝
여담이지만
* 과거 검성의 유일한 속박기인 발목 저항이 심해 전투준비를 주고 적중을 올려줘서 문제를 해결했지만
지금 검성은 발목이 잡히지 않아도 충분한 원거리 스킬과 쓸만한 활을 보유해서 저항에 울고 웃진 않습니다.
대부분 칼날에 피쫙쫙 빠지고 침묵걸리면서 넘어지는 바람에 충해도 안되고 키스크로 많이 가시잖아요
제가 검성유저고 막상 겜할땐 1:1로 로브상대할때 빼곤 신나는데...
암튼 고칠건 고치는게 재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