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적 버프를 까는 입장이지만
집기는 냅둬야한다고 생각함
사실 정령이나 치유도 마적버프를 하나씩 줘야한다고 보는 사람임
다만
마도의 적중버프가 문제인건 사실 마력증폭때문이라고 생각함
1분동안 마적이 300증가한다는건
다르게 표현하면 마저셋상대를 만나서 교전 할시엔 마적 스탯이 300오른다는걸 의미함
나역시 마도성을 오랫동안 플레이해왔지만
지인 마도들에게 2.0패치가 되자마자 한말은
빙갑 좋다가 아닌 원소결꼐와 마력증폭에 대한 얘기였음
원결과 마력증폭은 1분지속짜리 스킬로
전투시에 스탯자체를 올려버리기에 사기라고 생각했음
쟁할때 마저 300 속성방어 상승 마증 300 시속 10% 마적 300 마치 100 이 상승함
패널티도 없음
가장중요한건 논란의 원결이나 집기나 그래도 스티그마라는 점인데
마력증폭 이녀석은 스킬북임
과연 마도성이란 클래스에게 마력증폭이 꼭 필요한것일까?
현재 마도성이 무서운 이유는 몇가지가 있음
1. 마적 1700정도에 나머지 마저작한 빙갑마도
2. 집기에 영동낙뢰한쿨 올마저마도
마력증폭에 적중옵이 없다면?
1번세팅은 빠염임 적중버프 하나없이 1700마적으로 쟁을 즐길수가 없고
빙갑을 빼던지 정령처럼 1900이상의 적중을 맞춰야함
2법세팅도 집기하나로 싸우기엔 마저작이 너무나 많아 적중으로 스탯을 돌릴수밖에없음
솔직히 집기 20초동안 이중 주신 키는 수호만 아니면 나머지 클래스는 날개피게 만드는 화력을 가진마도지만
항상 집기가 쿨인것도 아니고 마도성의 입장에서도 20초만을 믿고 장비세팅을 하는데 부담이 되는것도 사실임
지금처럼 올마저가 절대 불가능한 상황이 되버림
마도성중에 집기믿고 올마저간다 <- 이건 다른 격수들의 착각일뿐
마도성의 대부분은 마력증폭을 믿고 올마저를 가는게 맞음
마저 2천이하는 마력증폭으로 전부 커버가 되기에 집기는 마력증폭 쿨매꾸기용 + 2100이상의 극마저 상대용일뿐임
따라서 마도성의 적중버프 칼질을 위해선
스티그마 스킬인 집중의 기원보다는
현실적으로 마력증폭에 달려있는 적중옵을 까는게 맞음
적중옵을 빼던 마력증폭을 30초지속으로 고치던 줄이는게 맞고
군단풀셋 마저셋이 풀리는 2.5 이시점에서
정령치유에게도 최소 명중의 서약급의 버프는 있어야 하지않나 싶음
참고로 현재 호법유저임 정령이나 치유가 쇼한다고 생각하면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