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폴투 다음 에습과 잉글에 대해서 글올릴려고 했었는데
제가 글올리기전에 벌써 에습의 외항공격이 시작되었더군요. ㅎ 뒷북치는것 같아서 작성중 지웠습니다.
(간단이 말하면 소득없는 서지중해는 다음으로 미루고 깍여진 에습의 위상을 올리기위해선 외항을
다시 찾아야 한다는거였습니다.)
그리고 담은 잉글에 대해서 글작성하고 있던도중
풍운아a님이 저보다 더 빨리 올리셨고 더 높은 식견으로 분석하시는걸 보고 차마 부끄러운글이라 못올렸습니다.
이제 프랑스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앞으로의 프랑스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프랑스는 에습과의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할겁니다.
공격하는 입장이야 마음먹고 아무때나 공격하면 되지만 방어하는 입장은 항상 긴장해야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죠
그래서 프랑에서 에습에게 대화를 요청했는데 에습에선 다르게 해석하여 트리진 일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곧 이을 반격을 준비한 에습입장에선 필요가 없었던듯합니다.
프랑스는 리우를 다시 찾던가 최근 부쩍늘어난 동남아 향신교역을 공략해야합니다.
지금 외항을 에습에게 빼앗겼다고는 하나 프랑스 입장에선 에습의 총공격전과 비교한다면
달랑 리우하나 폴투에게 넘겨준것 밖에 없습니다. (에습에게는 피해본게 전혀 없이 엉뚱하게 폴투에게...)
즉 리우만 찾는다면 프랑스 입장에선 손해 볼것이 없죠
에습은 신경쓰지 안는 프랑스는 서지중해의 방투외에는 자금을 소비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외항의 방투에 소극적인건 지금 프랑스 입장에선 잉글의 움직임만을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습니다.
잉글이 움직여서 폴투와 총공세를 나간다면 프랑스는 리우와 한참 맛들인 향신 동남아를 같이 처야합니다.
암보이나는 한번만 점령하고 나머지 동맹항을 공략해야 효과적입니다.
암보이나는 매번오는 폴투유저분들이 들렸다가 투자를 하기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반면
다른항구는 방투목적이 아닌이상 잘 들어오지 안아 적은 자금으로 효과적으로 점령할수있습니다.
암보이나를 한번만 점령하여 폴투자금을 동남아로 유인해야하며 리우공략에 힘을써야합니다.
리우만 찾는다면 예전과 다를게 없으니까요
리우는 누구나 예측가능하듯 아무래도 소모전이 되겠죠. (프랑스의 리우1천억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서지중해쪽은 에습과 점유률차가 별로 없기때문에 적은돈싸움이라 걱정안해도 됩니다.
단, 폴투의 반응에 잘지켜봐야할겁니다.
폴투가 프랑스를 의식한 나머지 잉글의 대반격에 프랑스전략을 쓸지 모릅니다.
프랑스전략이란 무반응이죠. 잉글이 대반격에 나서는데 폴투입장에서 빼앗겨도 상관없다란식이 나오면
그 막대한 자금력은 당연히 프랑스로 몰리는 위협이 됩니다.
(아직까진 더블린 주조와 페구의 보석등이 자리잡지 안았기 때문입니다.)
투자는 하되 잉글과 폴투의 반응을 더 지켜보고 하고 잉글의 반응이 없고 남는 자금금투자를 하고 싶다면
리우한곳을 점령하면서 폴투의 반응을 지켜보는것도 괜찮을 것같습니다.
어짜피 프랑스도 서지중해는 폴투,에습연합이 오면 큰타격이겠지만 충분히 막기에...
폴투의 자금을 어떻게든 떨어트려야하지만 떨어트리다보면 에습의 성장도 싫어하는 입장인 프랑스는
지혜로운 자금운영으로 투자만한다면 어느정도 실익을 얻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짧은? 소견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