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에이레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자삭된 글, 댓글 모음입니다.

purnbada
댓글: 3 개
조회: 880
2009-04-21 12:40:16
( purnbada)

계정정지는 쉽게 하지않습니다.
윗 인벤운영자 글을 보면 계정정지 조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쓰진 않았죠.
섭게지기가 보내는 경고는 별 거 아닙니다.

차분하게 글 삭제 사례 모아두시고,
인벤 운영자에게 문제제기 하시길.

폴투 언플러를 결과적으로 섭게지기는 돕는 역할을 하더군요.
쉬운 말로 그 친구들 박살나는 댓글들은 제 관련된 글로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 purnbada)

섭게지기님의 소신

"감정싸움은 여러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므로 삭제한다"

상당히 자의적으로 적용합니다


( 나의볼키)

인벤넘넘좋아님께 보내드린 예전 쪽지 그대로의 원칙입니다.
(중략)

( 나의볼키)

바다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죠.
에이레네 게시판지기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대단한 특혜나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단지 자제 부탁드리고 이루어지지 않을시 삭제하거나 그 외 게시판을 꾸밀수 있는 정도입니다.
남의 약점을 잡아 공격하시는 것 같은데..여기 게시판에 글이 올려지지 않은 수많은 눈이 바다님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시는지요?
게시판지기를 포기하더라도, 양심에 후회되지 않는 일만 할 것이라 스스로 다짐합니다.

( purnbada)

수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죠.

복잡한 이야기 필요없습니다.
다른 섭게와 평균만 따라가세요. 누가 뭐라합니까?
지금 문제는 님 소신이 과하다는 거잖아요.

약점을 물고늘어진다라? 구체적으로 지적해보세요.
저는 근거없이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 purnbada)

결과적으로 그 친구들 불리한 이야기들 다 삭제하신 거 맞잖아요.
타천사의선택이 글 삭제된 거 좋아하면서, 님을 격려하신 글 님도 보셨잖아요.

수많은 눈은 아니어도 수십의 눈이 보았을 것같네요.

( 타천사의선택)

퍼른바다// -,.- 당근히 삭제되야 마땅하니까염.. 글고 좋아하다니염 ㄷㄷ
제글만 삭제된게 아니니 그런거지염^.^ 당신처럼 막 따지고 들면 끝이 없을거에염
어제 제가 그랬졈.. 넘 몰입하지 마세염.. 글 삭제되었다고 먼 큰일이 생기나염.
얼마나 대단한 글 쓰셨다고 그러는지 몰겠어염.
제 글도 그다지 좋은 글은 아니였다고 자신이 생각해서 걍 아무말 없는거에염.

( 나의볼키)

말씀하신 글 삭제하기 전 댓글이 66개였습니다.
제가 감정싸움 자제해달라던 시점이 댓글 40개였을 때입니다.
감정싸움으로 치닫기 시작하면 본문이나 두 분의 성품과 상관없이 치졸한 말싸움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이라 흥분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앞선 두분만의 댓글이 나열됩니다. 두 분만의 게시판이 아닌 것이죠.
그러한 과정을 다른 분들이 어떻게 보실까요? 누군가는 두 분의 싸움을 즐기실 지도 모르죠.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그 과정에서 불쾌감을 느끼실 겁니다.
삭제 할 때 유불리나 어느편을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고 봅니다.
다만, 감정싸움이라도 화해의 소지가 있는 글들은 남겨둡니다.
사람이라서 실수할 수 있지만, 사람이라서 이해할 수 있기에...

한가지 더, 타섭 게시판의 기준을 따를 가치를 못 느낍니다.
헬리오스나 셀레네의 방식이 있듯이 에이레네의 방식이 있다고 봅니다.
바다님께는 정말 마지막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끊임없이 논란을 주장하셔도 똑같은 대답이고 변하지 않는 기준입니다.


( purnbada)

나의볼키/
진짜 마지막입니까?
에이레네 방식이 아니고 님의 방식이죠.
그 방식때문에 게시판이 경직되어있는 거고.

님이 맞다고 생각하면 누가 뭐라든 알아서 하세요.
저도 제가 옳다고 생각하니까 옳다는 말을 하는 거고,
생각이 다르다고 논란으로 몰아부쳐,
설마 삭제할 궁리는 하지않으시는 거겠죠?

감정싸움으로 자꾸 몰아가시는데,
그게 님의 핵심적인 경직된 소신이라는 겁니다.
님은 논쟁을 모르는 사람이고,
논쟁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 것 싫어합니다.
심리학을 좀 알면 다 나오는 분석입니다.


( 타천사의선택)

나의볼키// 저도 인벤 게시판이 이렇게 되가는게 그렇게 좋진 않네염..
앞으로 소설과 비방..욕설이 사라지는 인벤게시판이 되도록 저만이라도 자중해볼게염......... 당분간 댓글 잠수할게염..

( purnbada)

타천사의선택/
싸질러놓고 유들유들하게 도망치는 거냐?
넌 정말 그냥 놔두고 싶지않는 종족이다.

글들 다시 모아서 복기한번 해줘?

( 타천사의선택)

퍼른바다///너 같은 찌질이 상대할 시간 없거든염.. 왠 키보드워리어가 --
댓글 달아주면 좋아서 환장하겠졈? 무플이 약이라네염 ^.^
증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염.. 제발 정신좀 챙겨염..

( purnbada)

타천사의선택/
키보드워리어 소리안들을려고 시간차 둔 거냐?
나처럼 멀티 스크린에 자동renew 프로그램은 못쓰냐?

니가 어제하는 짓은,
칼슘우유씨를 밟는 것이었고,
내가 칼슘우유님을 감싸는 것같으니까,
참견하지 말라고 협박한 것이었잖아?

그런 짓을 하고도 무슨 나불나불 할말이 남아있다고
알짱거리냐?

섭게지지는 지금 은근히 나를 골탕먹이려고 널 편들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
넌 눈치도 없이 여기서 뭉기적거리냐? 눈치도 없이,
사라질려면 아무 리플도 없이 그냥 좀 사라져.

그리고 다른 유저들 대상으로 겜상에서 네가 누군지 내가 찾아낼 꺼다.

( kalmarain)

약간의 도발성 발언도 그냥 짤리더군요.

( purnbada)

나의볼키/
웃기는 부분이 있군요.
40개 60개 운운하시는데,
40개 이전 글들도 깡끄리 삭제하셨잖아요.
그래서 남은 글은 뒤에 달랑 2개 무슨 맥락인지도 모르고,
허접하게 남겨두셨어요.

그래서 제가 저한테 감정이 있었을 꺼라는 의혹을 거두지않는 겁니다.

그리고 아래 님을 인용글,
누가 에이레네 방식을 이렇게 하자고 회의라도 했나요?
님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죠.
그걸 부정하면 논란이고, 황당하죠.

"한가지 더, 타섭 게시판의 기준을 따를 가치를 못 느낍니다.
헬리오스나 셀레네의 방식이 있듯이 에이레네의 방식이 있다고 봅니다.
바다님께는 정말 마지막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끊임없이 논란을 주장하셔도 똑같은 대답이고 변하지 않는 기준입니다."

수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님이 당당하시다면 제 글 지우지 마세요.
님의 판단이라면 스스로 자멸하게 될 터이니.

( 칼슘우유)

나의볼키//

정말 당신은 게시판지기로서 자격이 없습니다.
기준도 뭣도 없이 자의적으로 댓글을 삭제하네요. 제 댓글이 뭐가 잘못됐죠?
아이디 거론하면 삭제? 이거예요?
푸훗.

또 한번 삭제해보세요.

purnbada//

삭제 당해서 다시 글 올립니다.
몇몇 내용없는 까대는 식의 글들은 저한텐 그냥 욕이나 다름없고,
전 신경도 안씁니다.
스스로의 무식함을 드러낸다고나 할까요? 그냥 웃기죠.

괜히 저땜에 신경쓰지 마세요.

( purnbada)
칼슘우유/
네 처음에는 님글에 악플을 달길래 가볍게 견제 좀 해드린답시고,
글을 남겼는데, 계속 저질 태클이 걸리더군요.
타천사 저친구가 제일 악질로 보였습니다.

저친구는 그냥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겜상에서 꼭 찾아내려고 합니다.

( 나의볼키)
칼슘우유님께서 욕설을 의도적으로 들어내는 부분을 포함하는 댓글을 다셔서 삭제했습니다.

( 칼슘우유)
나의볼키//

이거 게임 내의 필터링이랑 비슷한 거네요?

무조건 걸리네요?

제가 그 욕설을 X로 표현해서 말한 것은,

저한테 비난성 댓글다는 사람들의 글 자체가..

저한테는 그렇게 욕하는 거나 다름없이 별 가치없이 느껴진다는 의미였는데..

제가 그들을 욕하려고 그런 표현을 썼다고 보신 겁니까?

정말로 맥락도 뭣도 안따지는 그저 자의적인

기준이라고밖에 안보여지는군요.

Lv16 purnbad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