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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습,프랑의 대 폴투연합이 필요한때..

아이콘 마법부여
댓글: 26 개
조회: 2124
2009-04-20 09:16:31
지금 시기를 놓치면 앞으로 더더욱 상황변경이 힘들어질겁니다...
폴투가 아무리 막강하다하나.. 잉글+ 에습 + 프랑이라면..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대적이 가능할것입니다..
잉글 힘이 점차 빠지고 있습니다.. 잉글이 맛이간다음에는 3국동맹을 해봐야 이미 늦은 상황이라는 것이죠..
잉글이 맛이 가는만큼 폴투는 지금껏 그래왔던것처럼 더 강해질테니까요..

폴투가 뭐 나쁘거나 못할짓을 했다거나라는게 아닙니다... 너무 커져버린 폴투를 견제해야한다는것이죠...
초강대국의 원사이드게임은 앞으로 많은 문제를 제기하게 될겁니다.. 만약 에습이 만약 폴투가 잉글의장이 그랬던것처럼 사소한 꼬투리를 잡힌다면 잉글과 같은 상황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에습의 이익은 프랑이 가져갔다기보다는 폴투가 가져간것이나 마찬가지죠.. 에습은 프랑의 목숨을건 결사방어를 뚫지 못했을 뿐이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에습의 다수 무료이후 신규유저들은 오히려 친프랑이지 친폴투성향은 아니고...

대 폴투 3국연합을 하기 위해 프랑과 에습과의 관계개선은 필수입니다... 특히 에습을 위해서는 말이 필요없는것이죠.. 에습이 프랑의 목숨줄을 가지고 노는 두캇을 다른데 투자했다면 폴투가 이렇게 크지 못했습니다... 프랑은 그야말로 에습의 위협에 죽기살기로 현질해서라도 막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물론 현상황은 프랑이 에습보다 국력이 강합니다.. 에습이 너무 쓸데 없이 서지중해에 힘을 쏟아붇는 바람에 국론도 분열되고 거상들의 힘도 쓸데없이 빠져 버린 상황이죠.. 수많은 에습으로 시작했던 초보들은 에습을 버리거나 에습을 본캐가 부캐화 되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에습의 미래가 없고 그이유는 무리한 서지중해 투자(앞으로도 영원히 가망성없는 국력소진의 주범) 라는 것이죠...매각지의 중요함은 이루 말할필요가 없으나.. 어찌보면 프랑보다 더 좋은 매각지들을 영지로 가지고 있는 에습이 그것밖에는 없는 프랑을 공격하는건 프랑입장에서는 결사방어할수 밖에 없는것이구요.. 프랑처럼 국가관이 투철한 거상들이 강렬하게 결집되어있는 상황에서 에습은 절대 먹지 못합니다.. 오히려 매각지확보는 커녕 있는것도 까먹는 수준이라는것이죠..

하지만 프랑도 에습의 체면을 세워줄 필요는 있습니다.. 대의적인 측면에서 프랑도 대대적으로 에습에게 양보하는게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다는 것이죠..


1. 프랑은 에습에게 칼리아리와 시사리 또는 시라쿠사의 점유를 인정한다.
2. 에습은 즉시 폴투와 불가침선언을 파기할것이며 주공격대상을 카사블랑카로 한다.. 카사가 에습점유시에 칼리아리양도..
3. 프랑은 에습의 선택에 따라 칼리아리 시사리등을 양도하는데신 베네의 시라쿠사 또는 야파,카이로의 점유를 인정받고 동아시아지역내 친폴투국가의 무역루트에 대한 점유를 인정받고 서로 불가침하기로 한다.
4. 프랑의 리우(현폴투)에 대해 에습은 인정할것이며 대신 아비장과 세조는 에습의 점유로 한다.. 단 프랑이 리우를 탈환했을때까지 세조는 프랑이 잠시 점유한다.
5. 자카 및 마닐라 - 테르나데 - 디바오는 에습의 점유로 한다. 단 동남아내 새로운 프랑의 점유지(주로 폴투와 베네)에습이 공격하지 않는다.

대충 이런식으로 줄기를 찾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지금 상황을보면.. 네덜은 잉글이 4개항구를 공격하지 않는한 확장할 여력도 이유도 없기에 충분히 무시하고 나중을 도모해도 될 상황이고.. 베네는 어짜피 폴투로 붙거나 잘해야 중립일수 밖에 없다는 점이죠.. 네덜 + 베네의 힘은 둘이 합쳐 폴투의 1/10수준이고 주적을 폴투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베네를 공격해야 전후처리가 수월하죠.. 과거 프랑의 베네침략처럼 명분없는 상황이 아니라.. 대 폴투후방을 끊는다는 명분이 될겁니다..

에습입장에서는 성공만한다면 폴투의 전력약화와 더불어 카사만 성공한다면..서지중해 2개항구 + 카사블랑카 + 세조-아비장라인 + 동남아시아 핵심항구라는 가장 큰 수익을 얻게 됩니다... 프랑입장에서는 자력으로 항구를 개척해야하는만큼 위험부담이 커지지만 현재의 답답한 상황보다는 훨씬 좋을것입니다.. 이 것이 시작된다면 잉글은 더블린은 자연히 되찾고 다른 빼앗겻던 항구들도 차츰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3국동맹은 폴투와 친폴투진영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이며.. 에습의 결단에 따라 틀려지게 됩니다.. 에습이 계속해서 폴투의 방패로 이용당하며 간섭을 받는 국가가 될것인가.. 아니면 자주적인 강국중하나로 남을것인가의 선택의 기로이죠...

Lv70 마법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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