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인벤 에이레네 서버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마술공투에서 전쟁까지...

주연딸기
댓글: 18 개
조회: 1455
2009-04-20 19:28:52
이제는 정리하기에도 머리가 복잡한데요 그래도 시간순으로 한번 정리를 해보면...

1. 프로포즈님 약 28억으로 마술리파탐 공투
2. 스카이워커님 인벤에 반폴투연합 필요성 주장
3. 프로포즈님 인벤에 해명글(본인은 무국적 투자는 즐기는것)
4. 스카이워커님 반폴투연합 구체적방안 제시 및 댓글을 통한 감정싸움 난립
5. 마술리파탐(미러부쳐), 더블린(데킬라/엘카노) 등에 폴투 보복성 개인공투
6. 스카이워커님 잉글/폴투 양쪽에 사과글 게시
7. 잉글의장(사랑싸움) 인벤에 잉글입장 및 개인적생각 게시
8. 폴투의장 선전포고
9. 잉글의장 교체/임시의장 선출

현재까지 대충 이러한 인과관계를 가지고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포즈님의 장난을 스카이워커님이 불장난으로 키웠고
7번 직전까지만 해도 폴투와 잉글은 비선외교라인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의견조율을 이루었으나
7번 글을 꼬투리 삼아 폴투의회 내부의 강경파가 득세하게 되고 선전포고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이렇게해서 장난이 불장난이 되고 그 불이 꺼질려고 하다가 다시 타 전쟁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본 글귀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떠한 전쟁이든지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는 그리 양심의 가책을 받거나 괴로워하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그 전쟁에 어쩔수 없이 휘말려들어가 싸움터로 내몰리고 최선을 다해 싸운 사람들이 승전을 하든 패전을 하든
전후에까지 깊은 마음의 상처를 받는답니다.

스카이워커님의 반응을 보면서 위 글귀가 명언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플레이타임을 이야기하시는 스카이워커님 앞에, 게임이지만 국가관을 가지고.. 그 국가를 위해 공부나 업무를
소홀히 해가면서 까지 마지막 1두캇까지 짜내는 양국의 모든 유저는 패배자이지요...

Lv3 주연딸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